"속도 더 내 달라"..."반영하겠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군산을 찾아, 새만금 재생에너지클러스터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업체들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기반시설 구축 등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청와대 정책실장과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이 …김진형 기자2019-11-22
이전기관 역할 강화 위해 혁신도시법 개정 촉구
전라북도의회가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사회역할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이전기관이 지역전략산업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산하 기관도 이전 지역에 한해 설립하도록 혁신도시 특별법의 개정을 …이승환 기자2019-11-21
지소미아.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 규탄
전북의 시민사회단체 서른 한 곳은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의 한일군사보호협정 지소미아 연장과,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의 요구는 주권국가 사이에는 상상할수 없는 폭거이고 우리 정부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정부가 …송창용 기자2019-11-21
피해 확인받는데 5년...보상도 '막막'
완주의 돼지고기 가공업체가 롯데마트의 불공정행위로 입은 피해를 5년 만에 공정위 조사로 확인받았는데요, 업체가 피해를 보상받으려면 다시 기나긴 소송을 벌여야하는 상황입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10년 전부터 완주에서 돼지고기 가공업체를 운영해 온 …나금동 기자2019-11-21
타이틀 + 주요뉴스
현역으로 군대에 가는 대신 농어촌에서 3년 동안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의 핵심 법안 가운데 하나인 탄소법이 대통령 공약에도 기재부와 여당의 부정적 입장에 가로 막혀 또 다시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김상조…주혜인 기자2019-11-21
탄소섬유, '수소차 개발' 동력 제공
친환경적이며 미래차로 주목받는 수소차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수소차의 저장탱크는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탄소섬유로 만들고 있습니다. 탄소복합재 시장의 무궁한 가능성을 엿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미래차로 주목받는 수…김철 기자2019-11-21
철도노조 파업 이틀째...열차 운행 차질
철도노조의 총파업 이틀째인 오늘도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코레일은 전북의 KTX 운행률은 70.7%,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는 67.8% 수준으로, 어제와 같은 운행률을 보이고 있다며, 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인력 76명을 투입했다고 밝…주혜인 기자2019-11-21
전북 '지방소멸' 위험도 더 높아져
전북의 지방소멸 위험도가 더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전북의 지방소멸 위험지수는 지난 2013년 0.72에서 올해 0.53으로 더 커졌습니다. 지방소멸 위험지수는, 1이상은 정상 단계, 0.5에서 1미만은 주의단계, 0.2에서 0.5 미만은 …송창용 기자2019-11-21
대통령 공약에도 여당과 기재부가 보류
전라북도 관련 핵심법안 가운데 하나인 탄소법이 국회 법사위 단계에서 또 보류됐습니다. 대통령의 공약인 탄소산업진흥원의 설립근거를 담고 있는 데도 기재부는 물론 생각지도 못한 여당까지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전라북도도 이례적으로 정부와 여당…이승환 기자2019-11-21
내일 기온 더 올라...주말까지 온화 (8뉴스)
내일은 기온이 더 올라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전주는 영상 5도, 남원 3도, 장수는 0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전주 18도, 완주와 고창은 19도 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7도 가량 웃돌 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강혁구 기자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