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냉동 젓새우 '불법 유통'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새우젓 사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중국에서 들여 온 냉동 젓새우를 원산지조차 표시하지 않고 불법으로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늦은 밤 군산 내항의 부둣가. 냉동 젓새우를 바닥에 깔아둔 채 녹이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2019-11-08
횡령 의혹 사립고등학교 '감사 거부'
남원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회계 부정으로 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교육청이 확인을 위해 자료 제출을 요구했 는데, 학교가 내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학교의 감사 거부는 상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지난해 말, 남원 한 사립학교 …강혁구 기자2019-11-08
전주 삼천 매립 폐기물 6천 톤 수거
전주 삼천에 매립된 폐기물이 수거됩니다. 전주시는 삼천을 맹꽁이와 수달 등이 서식하는 생태하천으로 만들기 위해, 서곡교와 홍산교 아래 매립된 6천톤의 폐기물을 내년 3월까지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이곳의 폐기물은 전주시가 1990년대 초반에 쓰레기 매립장을 확…송창용 기자2019-11-08
전북 국회의원 상임위 쏠림…예산.법안 대응 한계
국회에서 내년도 국가예산과 법안심사가 본격화할 예정이지만 전북 국회의원은 특정 상임위에 쏠려 있어 대응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 열 명 가운데 국토위에 가장 많은 세 명이 포진해 있고 산자위, 농해수위, 기재위에 각각 두 명씩 그리고 …이승환 기자2019-11-08
분만 취약지역 교통비 지원 58만 원으로 확대
분만 산부인과가 없는 도내 7개 군지역 임산부에 대한 분만.교통비 지원이 내년부터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출산 취약 지역 임산부에게 최대 42만 원씩 지원했던 진찰과 분만, 교통비를 내년부터 최대 58만 원으로 확대할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하원호 기자2019-11-08
'입동' 한낮 전주 15도…내일 아침까지 추위
절기상 입동인 오늘, 출근길은 쌀쌀했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와 익산이 15도, 진안이 13도로 어제보다는 2,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인 내일 아침까지 이어진 뒤 낮부터 …주혜인 기자2019-11-08
'관광 트램' 설치 시 사업비 추가지원법 발의
기초자치단체가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면전철인 트램을 추진하면 사업비를 추가 지원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회 박주현의원이 낸 관광진흥법 개정안은 최근 3년간 연평균 7백만 명 이상 관광객을 유치한 시군이, 관광용 트램을 설치할 경우 관광진흥기…이승환 기자2019-11-08
"갑질 당했다" vs "경영권 노렸다"(수퍼대체)
비빔밥 재료를 넣어 만든 '비빔빵'으로 유명한 사회적 기업이 갑질에 보조금 횡령까지, 각종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노조는 부당 노동행위라는 입장인데, 기업 측은 경영권을 노린 일부 직원들의 꼼수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주의 명물로 떠오른 …주혜인 기자2019-11-08
횡령 의혹 사립고등학교 '감사 거부'
남원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회계 부정으로 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교육청이 확인을 위해 자료 제출을 요구했 는데, 학교가 내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학교의 감사 거부는 상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지난해 말, 남원 한 사립학교 …강혁구 기자2019-11-08
중국산 냉동 젓새우 '불법 유통'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새우젓 사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중국에서 들여 온 냉동 젓새우를 원산지조차 표시하지 않고 불법으로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늦은 밤 군산 내항의 부둣가. 냉동 젓새우를 바닥에 깔아둔 채 녹이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