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10명 중 8명은 전북에서'
전북혁신도시 거주인구 10명 중 8명은 원도심과 주변 시군에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혁신도시의 인구 유입효과는 적고, 오히려 원도심과 주변 시군의 인구 유출을 가속화시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이유인데, 정주 여건 개선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하…하원호 기자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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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거주인구 10명 가운데 8명은 전주 원도심과 주변 시군에서 유입된 것으로 확인돼, 혁신도시의 인구유입 효과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롯데가 참여하는 전주 종합경기장 개발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모여 …송창용 기자2019-10-08
학생이 교사 때려 다치게 하면 퇴학 처분
학생이 교사를 때려서 다치게 하거나 성폭행하는 등 교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면 강제전학이나 퇴학 처분이 내려집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교원지위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17일부터 시행합니다. 개정안에 따라 교육청은 교권 침해 피해 교사의 치료비를 학생…권대성 기자2019-10-08
지역자원으로 소득을...'지역재생'의 발판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특별기획, 지역의 시간. 과거, 정부의 지역개발사업이 곳곳에서 실패한 것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성과 창의성을 이끌어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역의 자원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는 노력과 주민들의 책임감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정윤성 기자2019-10-08
음주 사고 낸 60대 탱크로리 기사 입건
경찰이 만취 상태로 탱크로리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60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젯밤 9시 40분쯤 전주시 고랑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22%의 상태로 액화탄산가스를 실은 24톤 탱크로리를 몰다 사고를 낸 혐의를…나금동 기자2019-10-08
도마 오른 '늑장 재판'...몰아치기 국감 한계
전주지방법원과 전주지방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별다른 사유 없이 지연되고 있는 송성환 전라북도의장의 재판 등 몇 가지 사안이 도마에 올랐지만, 심도 있는 질의와 답변에 한계를 보이면서 다그치기만 되풀이 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오정현 기…강혁구 기자2019-10-08
내일 아침 기온 '뚝'...일부 내륙 서리 (8뉴스)
한글날인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7,8도 가량 뚝 떨어져 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3도, 순창 5도, 전주 7도 등을 보이겠습니다. 일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낮에는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올라 20도에서 22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나금동 기자2019-10-08
LH 아파트 당첨자 중 13% '부적격자'
최근 3년 동안 전북 LH 아파트의 당첨자 중 13%가 부적격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전북의 LH 아파트 당첨자 천6백74명 가운데 13.4%인 2백25명이 부적격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적격 사유로…송창용 기자2019-10-08
6년간 금품수수 징계 교사 7명...2명 해임
전북교육청이 민주당 박용진 국회의원에게 낸 국점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 2014년부터 교사 7명이 금품을 받아 징계를 받았습니다. 징계내용을 보면 중학교 교사 A씨는 기숙사 사감 격려금 명목으로 천 4백만 원을 받아 해임됐고, 고등학교 교사 B씨는 학교 밖에서 학습…권대성 기자2019-10-08
'민관협의체' 제안...전주시, '수용' 어려워
롯데 참여를 전제로 한 전주종합경기장 개발에 반대하는 정당과 시민단체가 전주시에 민관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전주시는 그러나 시민들의 의견은 수렴하겠지만 개발방식을 바꿀 수 없다며 이같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송창용 기자입니다. 전주종합경…하원호 기자201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