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사학 법정부담금 분담률 11% 그쳐(휴)
지난해 전북 사립중고등학교 법인 66곳이 내야하는 교직원 사학연금과 건강보험 등 법정부담금을 11%만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비율은 대전과 제주 등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여섯번째로 낮습니다. 법정부담금을 모두 낸 법인은 2곳에 그쳤습니다. @@@권대성 기자2019-10-06
전북 노인성 질환 진료 인원 많아(휴)
전북에서 파킨슨과 치매, 뇌졸중 등 노인성 질환 진료 인원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전북에서 파킨슨으로 진료받은 인원은…송창용 기자2019-10-06
생활기반시설 복합화 19건, 475억 원 지원(휴)
체육관이나 공공도서관, 어린이집 등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한데 묶는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전주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41억 원 등 12개 시군에서 공모한 19건의 사업이 선정돼 내년부터 최대 3년간 475억 원의 국가예산이 지원될…하원호 기자2019-10-06
매맞는 운전기사...취객 폭행 '여전'_수퍼 대체
전주에서 여성 택시 운전자가 술 취한 승객에게 무방비로 맞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많은 사람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여서 처벌이 강화됐지만 택시나 버스기사를 폭행하는 일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여성 기사가 운전하는 택시 안. 뒷 좌석…나금동 기자2019-10-06
다시 관심 받는 익산 주얼리 단지
익산 패션 주얼리 단지가 조성이 된 지 7년이 됐는데도, 중국 유턴기업들의 외면으로 절반 가량은 비어 있었는데요. 익산 패션 주얼리 단지가 중국 주얼리 생산 기업들의 관심을 다시 끌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2012년에 조성된 익산 패션 주얼리 단지입니다.…김진형 기자2019-10-06
넉넉한 '가을빛'...깊어진 계절의 정취
기승을 부렸던 늦더위 탓에 생각지 못했는 데, 어느새 가을은 소리없이 들녘을 물들 였습니다. 곳곳마다 넉넉히 내려앉은 가을빛, 오정현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산비탈을 도화지 삼아, 새하얀 물감을 흩뿌린 듯 합니다. 이제 막 꽃망울을 틔운 가을의 야생화 구절초입…강혁구 기자2019-10-06
내일 비...낮 동안 쌀쌀, 전주 한낮 18도 (8뉴스)
월요일인 내일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새벽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오전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고, 비의 양은 10~40mm 내외가 예상됩니다. 비는 내일 밤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전주 16도, 장수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비구…강혁구 기자2019-10-06
공공기관 '의무 구매' 제도화
경제적 이윤보다 일자리 창출 등 공익을 우선하는 기업을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합니다.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공공기관의 구매비율은 최저 수준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50대에서 70대까지, 나이 지긋한 고령의 직원들이 김 부각을 만들고 …하원호 기자2019-10-06
4년제대 1년 등록금 614만 원...예원대 872만 원(휴)
전북 10개 4년제 대학의 한 해 평균 등록금이 614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원예술대는 872만 원으로 전북에서 가장 비쌌는 데 전국적으로도 19번째로 높았습니다. 전주교대는 한 해 등록금이 327만 원으로 전북에서 가장 적은 동시에 전국에서는 11번째로 낮았습니다…권대성 기자2019-10-06
"도공, 민자고속도로 인수시 반값 통행료 가능"(휴)
도로공사가 민자고속도로를 인수하면 통행료를 지금보다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경우 도로공사 대비 2.09배의 통행료를 받고있어 정부가 통행료 인하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승환 기자2019-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