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숍 돌연 폐업...2백명 수천만 원 피해
가맹점 형태로 운영하는 네일숍이 싼값에 장기 이용권을 판 뒤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 2백 명이 넘는 소비자가 수천만 원의 피해를 보게 됐는데, 경찰도 수사에 나섰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말 전주의 한 네일숍에서 10회 이용권을 구매한 A씨. 정…주혜인 기자2019-10-01
군산 전북인력개발원, 적자경영에 휴원 방침
대한상공회의소가 군산에 설치한 전북인력개발원의 문을 닫기로 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인력 양성사업 참여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적자 경영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다음달부터 전북인력개발원 휴원…김진형 기자2019-10-01
"이미 공사 중인데"...태양광 규제 논란
진안군이 태양광 발전사업의 난립을 막기 위해 허가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허가를 받아 공사하고 있는 사업까지 적용하기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붕 아래에서 버섯을 키우고, 위에선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낼 계획이…강혁구 기자2019-10-01
김광수 의원 "예타면제 부울경 편중 지나쳐"
영남지역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규모가 호남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균형발전을 위해 예타면제를 시행했지만 호남의 면제규모는 2조 5천억인데 비해 영남은 6조 …기자2019-09-30
군산 전북인력개발원, 적자경영에 휴원 방침
대한상공회의소가 군산에 설치한 전북인력개발원의 문을 닫기로 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인력 양성사업 참여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적자 경영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다음달부터 전북인력개발원 휴원…기자2019-09-30
'아프리카 돼지 열병' 경계지역 방역 강화
충남 홍성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들어옴에 따라 경계지역에 대한 방역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충남 홍성의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음성으로 확인됐지만 충남과 경계지역인 익산과 군산에 거점 소독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기자2019-09-30
"이미 공사 중인데"...태양광 규제 논란
진안군이 태양광 발전사업의 난립을 막기 위해 허가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허가를 받아 공사하고 있는 사업까지 적용하기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붕 아래에서 버섯을 키우고, 위에선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낼 계획이…기자2019-09-30
정착 못하는 푸드 트레일러
군산시가 청년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푸드 트레일러 사업을 추진했는데요. 푸드 트레일러 사업이 2년째지만,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시와 계약을 맺고 푸드 트레일러를 운영하는 청년 사업자들은 7명, 지난해 청년 사…기자2019-09-30
사선문화제 사선녀, 임실 홍보활동 시작
제33회 사선녀선발 전국대회에서 사선녀로 뽑힌 임실 홍보사절단이 오늘 전주방송을 비롯한 언론사를 방문해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전국을 돌며 임실의 농특산품인 치즈와 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사선문화제도 함께 홍보할 …김철 기자2019-09-30
무주 백련사서 불...인명피해 없어_대체
오늘 낮 1시 10분쯤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사찰인 백련사에서 불이 나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생활 시설인 '선수당' 66제곱미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천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나금동 기자20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