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추석 연휴 교통사고 803건 발생
지난 5년간 추석 연휴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803건으로 전국 교통사고 만 8천 3백여 건의 4.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에도 7명이 숨지고, 2백 7명이 다치는 등 5년간 누적 사망자도 29명, 부상자는 4백 9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원호 기자2019-09-12
21~22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문화재 야행'
오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문화재 야행행사가 열립니다. 이번 문화재 야행에서는 태조 이성계가 경기전 밖으로 나와 방문객을 맞이하는 퍼포먼스와 방수미 명창과 함께하는 공연, 사진으로 만나는 문화재의 밤 등 28개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송창용 기자2019-09-12
(2023 잼버리) 세계 청소년 새만금으로...
오는 2023년 새만금에서는 170개 나라 5만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세계잼버리대회가 열립니다. 전북에서 열린 국제행사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인데 전북을 세계에 알리고, 새만금 내부개발도 앞당기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하원호 기자2019-09-12
설렘 가득 안고 고향으로
본격적인 귀성 행렬도 시작됐습니다. 기차역과 터미널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기다리던 열차가 도착하자 저절로 걸음이 빨라집니다. 오랜만에 만난 손자를 번쩍 안아든 할아버지 얼굴에 환한 미소…주혜인 기자2019-09-11
유·초등·특수교사 221명 선발...45명 증가
전북교육청이 유초등과 특수학교 교사 221명을 새로 뽑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5명 늘어난 규모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선발인원은 86명으로 지난해보다 20명 줄어든 반면, 유치원과 특수학교 교사는 각각 80명과 55명으로 2배 안팎 늘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23…권대성 기자2019-09-11
전북경찰 다음달 국감..비위사건 도마 오를 듯
전북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다음 달 11일 전주에서 열립니다. 올해 국감에서는 폭행과 성희롱 등 잇따라 불거진 경찰관 비위 사건과 전주 여인숙 방화용의자 검거 과정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 상반기 비위가 적발돼 징계가 확정된 전북경찰청 …강혁구 기자2019-09-11
추석 육류 소비, '한우' 줄고, '돼지' 늘어
올해 추석 명절은 지난해와 비교해 한우고기 소비가 15%가량 줄고, 돼지고기 소비가 12%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달 20일부터 3주간 도내 10개 도축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우는 지난해보다 570마리 줄어 든 3천 150여마리가 도축됐고, 돼지…하원호 기자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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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목을 맞은 시골장터는 명절 준비에 나선 손님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 연휴를 하루 앞두고 버스터미널과 기차역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2019-09-11
태풍 복구 현장 순직 故 권태원 소방경 영결식 엄수
태풍 피해 복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권태원 소방경의 영결식이 오늘 엄수됐습 니다. 부안소방서 장(葬)으로 거행된 영결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동료 소방관 등이 참석해 영령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옥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진을 추서 받은 고인의 유해는 국…강혁구 기자2019-09-11
도, 내년 93억 원 들여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연동하는 지능형 교통체계 도입이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93억 원을 들여 교통량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반 시설과 긴급차량 우선 신호 제어시스템 구축, 좌회전 감응신호 체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지능형 교통체계 도입이 확대되면 …하원호 기자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