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정치연대, 11월 15일 이전 창당 추진
평화당에서 갈라져 나온 대안정치연대가 늦어도 오는 11월 15일까지는 신당 창당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대안정치연대는 내일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서울, 경기, 전북과 광주.전남 등 다섯 개 시도당의 창당을 추진하는 한편 외부 인사 영입에도 당력을 모으기…이승환 기자2019-08-20
기재부, 새만금 신항만 부두 설계비 1개만 반영
2개 선석 규모로 추진됐던 새만금 신항만 부두시설이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 과정에서 1개 선석 규모로 축소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내년 새만금 신항만 2개 선석의 설계비로 76억 원을 신청했지만 기재부가 1개 선석만 우선 개발하고 나머지 1개 선석은 물동량 수요를 …하원호 기자2019-08-20
곳곳 폭염특보, 막바지 더위…전주 한낮 33도
낮 동안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전주와 정읍, 남원, 순창, 임실에 폭염주의 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전주와 정읍 33도 등 대부분 32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전주 한낮기온이 30도에 머무는 등 더위가 수그…강혁구 기자2019-08-20
"후쿠시마 등에서 5년간 가공식품 3만톤 수입"
지난 5년간 일본 후쿠시마 인근 8개 현에서 수입된 가공식품이 3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원전사고이후 농수산물 수입이 금지된 일본 8개 현에서, 지금까지 모두 만 6천여 건에 2만 9…이승환 기자2019-08-20
"대한방직 개발 주체는 롯데"
전주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주체는 자광이 아닌 롯데라는 주장이 또 제기됐습니다. 전주시가 종합경기장 개발을 롯데에 맡기기로 한 상황에서,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롯데건설이 지난 14일에 공시한 올해 상반기 보고섭니다. 전주…송창용 기자2019-08-20
쪽방 노인들...피할 틈 없이 '참변'
쪽방촌 같은 여인숙에서 노인들이 살다가 화를 당했습니다. 오래된 목조건물엔 화재를 대비한 대피로도 소방시설도 마땅히 없었습니다. 이어서 오정현 기자입니다. 쪽방 구조 여인숙엔 폐지 줍는 70~80대 노인들이 머물렀습니다. [양인숙 / 목격자] "여기서 (여인숙에 …강혁구 기자2019-08-20
섬진강 '황제연수'...특식메뉴, 1인당 530만 원
섬진강 주변 11개 자치단체 등으로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가 1인당 500만 원이 넘는 해외연수를 추진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더구나, 여행사를 선정하는데 특식메뉴와 현지관광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수주제를 정하고 결과 보고서를 쓰는 것까지 여행사에…정윤성 기자2019-08-20
낡은 여인숙 새벽 화재...3명 숨져 (아침용)
오늘 새벽 전주의 한 낡은 여인숙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졌습니다. 7,80대의 남녀 2명과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 1명으로 폐지 줍는 일 등을 하면서 여인숙에 오랜 기간 살던 사람들입니다. 먼저,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둠 속에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오…나금동 기자2019-08-20
'황제연수' 비교해봤더니...뚜렷한 차이(수퍼교체)
섬진강환경협의회의 국외연수를 전주시의회와 비교해봤더니 문제점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비슷한 기간에 진행되는 일정이지만 비용부터 숙박, 식사, 연구 주제 선정까지 차이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계속해서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시의회는 9월 1…주혜인 기자2019-08-20
"대한방직 개발 주체는 롯데"
전주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주체는 자광이 아닌 롯데라는 주장이 또 제기됐습니다. 전주시가 종합경기장 개발을 롯데에 맡기기로 한 상황에서,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롯데건설이 지난 14일에 공시한 올해 상반기 보고섭니다. 전주…송창용 기자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