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반 지연 도착...승객 불편
오늘 아침 제주를 출발해 군산으로 가던 이스타항공 여객기가 예정보다 2시간 반 늦게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돌풍에 미군 군사훈련까지 겹치며 벌어진 일인데, 연결 항공편까지 지연되면서 승객 3백여 명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군산행 이…주혜인 기자2019-08-08
"하나가 돼 대한민국의 저력 보여주자"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한 반발과 항전 의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일본 정부에 대한 규탄과 함께 대일 교류의 전면 중단을 선언했고, 전북 이통장 연합회는 하나가 돼 우리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 …이승환 기자2019-08-08
남자 제자 성추행 중학교 야구부 코치 영장
경찰이 남자 제자를 성추행 한 혐의로 전북의 한 중학교 전직 야구부 코치인 2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A씨가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왔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야구부 숙소 침구에서 발견된 체액을 A씨의 것으로 확인하면서 구속영…주혜인 기자2019-08-07
전라북도, 제9호.제10호 태풍 24시간 상황관리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이어 두 개의 태풍이 잇따라 북상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라북도는 제8호 태풍이 지나가자마자 제9호 태풍 레끼마와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북상함에 따라 태풍 진로상황을 주시하면서 24시간 상황관리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송창용 기자2019-08-07
지리산 자락에 석탄재?...'법정 다툼'(대체)
조용하던 남원의 한 산골마을이 시끄럽습니다. 한 업체가 마을 주변 산 골짜기를 석탄재로 메우겠다고 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선 건데요. 남원시도 환경 오염이 우려된다며 허락하지 않자, 업체는 소송으로 맞섰습니다. 오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남원 지리산 자락 …강혁구 기자2019-08-07
폭염특보 속에 내일도 전주 33도...곳곳 소나기
무주와 진안, 장수를 뺀 나머지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종일 대기상태가 불안정한 가운데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비의 양은 10~70mm로 지역 간의 강수차가 크겠고,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벼락이 동반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강혁구 기자2019-08-07
타이틀+ 8뉴스 예고
- 꽃새우 구매량 '찔끔'...손실 불가피 농심이 새우깡 원료인 꽃새우를 다시 구매하고 있지만, 양이 워낙 적어 군산 어민들의 손실을 메우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 2시간 반 지연 도착...승객 불편 - 군산공항에 내리려던 이스타항공 여객기가 미군 훈련 탓에 청주공항…권대성 기자2019-08-07
턱없이 적은 구매량...어민 적자 불가피
꽃새우 재구매에 나선 농심이 경매 때마다 1.5톤 씩 구매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이달 말이면 꽃새우철도 끝나 어민들은 손실을 메우기 어려운 처지에 놓였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농심의 꽃새우 재구매 결정에 지난 2일부터 꽃새우 경매가 시작됐습니다. 농심은 경…김진형 기자2019-08-07
지엠 군산공장 폐쇄 대책 또 '터덕'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폐쇄된 뒤 정부가 내놓은 대책 가운데 하나가 중고차 수출단집니다. 군산항에 대규모 중고차수출단지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인데요. 내년에 착공할 예정이었지만, 사업추진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송창용 기자2019-08-07
전주 충무시설, 문화관광시설로 조성 예정
전시 상황에서 방공호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된 전주 완산공원의 충무시설이, 문화관광시설로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완산공원 충무시설을 문화관광시설로 재생하는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게 돼, 올해 말까지 관련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송창용 기자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