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최고 득표율'..."대기업 5개 유치"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당선인은 82%가 넘는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국 광역단체장 당선인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입니다. 김 당선인은 임기 내 대기업 5개 유치라는 공약을 지켜 압도적인 지지에 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의 득…김진형 기자2022-06-02
정헌율.심민 3선...4명은 재선 고지 올라
이번 선거에서 도내 기초단체장 가운데 2명은 3선, 4명은 재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초반부터 크게 앞서온 리드를 지켜 여유있게 3선 시장이 됐고 심민 임실군수는 초박빙의 승부를 벌인 끝에 가장 적은 표 차이로 3선 군수가 됐습니다. 또 강임준 군…이승환 기자2022-06-02
광역.기초의회, 대부분 민주당이 석권
이번 지방선거 결과 민주당이 지방의회 대부분을 또다시 석권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민주당이 전체 40석 가운데 지역구 35석과 비례대표 2석을 포함해서 모두 37석을 휩쓸었습니다. 또, 남원, 완주, 순창, 부안군의회는 모든 의석을 민주당 후보가 차지했습니다. 도내…이승환 기자2022-06-02
김관영, 서거석 당선...시장군수 8명 초선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도지사와 교육감은 물론 시장군수 14명 가운데 8명이 바뀌게 됐습니다. 공천을 받지 못한 송하진 도지사와 3선 연임 제한에 걸린 김승환 교육감도 출마하지 않은 가운데 도지사에는 김관영 전 국회의원, 교육감에는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이 당선…권대성 기자2022-06-02
접전 끝 당선...임실군수 176표로 갈려
민주당 텃밭으로 불리는 전북에서는 일찌감치 승부가 갈린 선거구가 있었던 반면, 개표 막판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지역도 많았습니다. 임실군수 선거는 단 176표 차로 당락이 갈렸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임실군수 선거에 나선 무소속 심민, 민주당 한병…이정민 기자2022-06-02
서거석 43.5%로 당선... 교육행정 수장
전북교육감에는 서거석 전북대 전 총장이 당선됐습니다. 4년 전 패배를 딛고 두 번째 도전 만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선거 막판 천호성 후보의 거센 추격을 대세론으로 잠재웠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서거석 당선인은 전북교육감 선거에 처음 출마한 4…정윤성 기자2022-06-02
16명 중 10명이 새 얼굴...변화의 바람
남- 길고 초조했던 하룻밤을 보내고, 당선이 최종 확정된 출마자들은 지금 어떤 기분일까요? 선거 기간에, 신발이 닳도록 거리를 누비던 절실함을, 허리 숙여 한 표를 호소하던 간절함을, 4년 내년 잊지 않기를 바라면서, JTV 8시 뉴스 시작합니다. 여 - 전북에서는 도…정원익 기자2022-06-02
민주당 선방...국민의힘 약진...정의당 추락
제8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선방하고 국민의힘은 약진한 반면정의당은 추락했습니다. 민주당은 도지사 선거에서 압승하고 14개 시장군수 선거도 돌풍이 예상됐던 무소속에 세 곳만 내주고 지방의회도 대부분 석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기대했던 지역구 기초의원은 배…이승환 기자2022-06-02
민주당 선전, 국민의힘 약진, 정의당 추락
각 정당은 이번 선거에서 희비가 크게 엇갈렸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이런저런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민주당은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국민의힘은 아쉽지만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은 반면, 정의당은 민심이 등을 돌리면서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 승 환 기잡니…이승환 기자2022-06-02
전북선관위, 도지사.교육감 등 당선증 교부
전북선관위는 김관영 도지사 선거 당선인과 서거석 교육감 선거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전북도의원 비례대표로 선출된 민주당 김슬지, 장연국 국민의힘 이수진, 정의당 오현숙 당선인도 당선증을 받았습니다. 도내 15개 시군 선관위는 내일 …이승환 기자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