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이원택 의원 벌금 150만 원 구형
검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에게,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지난해 12월 당시 김제시의회 의장과 함께 마을 경로당을 찾아 인사를 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의…주혜인 기자2020-12-18
'선거법 위반' 윤준병, 항소심서 혐의 부인
21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은 윤준병 국회의원이 오늘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윤 의원 측 변호인은 새해 발송한 연하장은 함께 기소된 다른 피고인이 작성했고, 피고인이 명함을 배부한 …나금동 기자2020-12-16
신영대 의원 "초광역 구상에 전북 이익 반영"-대체
민주당의 초광역 발전구상에서 전북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후속 계획에 지역의 이익을 반영하기 위한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은 국가균형발전.행정수도 이전추진단이 위원회로 격상됨에 따라, 여기에 전북 인사를 다수 포함시…이승환 기자2020-12-15
'총장선거 개입' 전북대 교수 2심도 벌금형
2년 전 전북대 총장선거 과정에서 경찰관의 선거 개입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거셌습니다. 하지만 의혹의 핵심 인물들은 모두 빠져나가고 전북대 교수 1명만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는데요, 이 교수는 2심에서도 자신이 지지하던 후보 당선을 위해 허위 사실을 …정원익 기자2020-12-15
정병익 부교육감, 교육위 정책질의 발언 사과
정병익 부교육감이 도의회 경시 논란 발언과 관련해, 의장단에게 사과했습니다. 정 부교육감은 신중하지 못한 발언으로, 의장단과 의원 모두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앞으로 발언에 더욱 신중하고 유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지용 도의회 의장은 의회는 도민들이…이승환 기자2020-12-14
'초광역전략', 전북소외 논란 확산
민주당이 대도시를 묶어 새로운 균형발전 전략을 짠 메가시티 조성계획에서전북소외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도의회에서는 전라북도가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정부 정책에 제대로 대응조차 하지 못해 이같은 상황을 자초했다는 비난이 나왔습니다. 이 승 환 기…이승환 기자2020-12-14
"혁신도시, 전북 성장동력 블랙홀 되면 안 돼"
혁신도시가 전라북도의 성장 동력을 모두 흡수하는 블랙홀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홍성임 의원은 전북 혁신도시가 원도심과 주변 시군에서 유입된 인구가 82.8%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혁신도시와 연계한 상생 발전사업도 크게 미흡하다…이승환 기자2020-12-14
'공공기관 2차 이전' 무산 우려 제기
민주당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국회의 단계적 세종시 이전과 권역별 거대도시 구성을 제안한 가운데 공공기관 2차 이전은 무산될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2차 이전은 현 정부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임기가 1년 6개월 남은 …권대성 기자2020-12-13
균발위, '전북-경북 교통망' 국가사업화 지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전북과 경북의 교통망을 연결하는 동서 발전축 강화계획이, 국가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와 경상북도가 제안한 사업은 전주-김천간 철도와 새만금-포항간 고속도로를 새로 만드는 계획이 핵심이며 사업비는 모두…하원호 기자2020-12-11
특례시 사실상 무산...김승수, 시도지사에 불만
국회가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도시들만, 특례시로 지정하는 법안을 의결함에 따라 전주시의 특례시 지정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이례적으로, 이같은 결과가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의 집요한 반대 탓이라며, 강하게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권대성 기…권대성 기자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