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국회의원 10명 상임위 고르게 배정돼
전북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가 비교적 고르게 조정되고 예결위와 영향력이 큰 상임위 간사에도 두루 포진됐습니다. 의원별 상임위를 보면 김윤덕 의원 국토위, 이상직 의원 문체위, 신영대 의원 산자위, 김수흥 의원 기재위, 한병도 의원은 행안위에 배정됐으며, 김…이승환 기자2020-06-16
익산시, 국립감염병연구소 익산 설립 건의
익산시가 국립감염병연구소의 익산 설립을 강력히 건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동물 실험이 가능한 전북대 인수공통 전염병연구소와 원광대 인수공통 감염병연구센터 같은 기반시설이 있어, 중복투자 없이 신속한 설립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김진형 기자2020-06-16
이강래.박희승, 남임순 지역위원장 놓고 재대결
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선거구의 전현직 위원장인 박희승, 이강래 두 사람이 지역위원장 자리를 놓고 재대결을 벌입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최근 중앙당이 공모한 남임순 지역위원장에 박희승 전 위원장과 이강래 현 위원장이 모두 지원함에 따라, 조직강화특위가 현지 …이승환 기자2020-06-16
공공기관 지방이전 국회 논의 재개될 듯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옮기는 논의가 국회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국회의원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방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해마다 심사하고, 소재지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사전 심사를 받는 내용 등을 담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권대성 기자2020-06-16
<뉴스플러스>도의회 후반기 원구성 '감투싸움' 치열
뉴스 플러스입니다. 국어대사전을 보면 감투는, 벼슬이나 직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아마 여러 직업 가운데서도 정치인들 만큼 감투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없을 텐데요 후반기 원구성이 한창인 전라북도의회에서 요즘 이 감투싸움이 한창입니다. 전…이승환 기자2020-06-16
"32년 만에 나타나 유족급여 탄 생모, 양육비 내라"
소방관 딸이 순직하자 32년 전 이혼하면서 연락이 끊긴 생모에게도 7천만 원이 넘는 유족급여가 지급됐습니다. 그러자 딸을 홀로 키운 아버지가 생모가 이 돈을 받을 자격이 없다면서 양육비 청구 소송을 냈는데 법원이 전 부인이 받은 돈 만큼을 양육비로 내라고 판결…나금동 기자2020-06-16
특례시 법안 '봇물'...유리? 불리?
정부가 특례시 지정 기준을, 인구 100만 명 이상에서 50만 명 이상도 가능하도록 완화한 법안을 내자, 전국의 국회의원들도 관련 법안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 조금이라도 유리한 여건을 만들려는 건데요, 특례시 지정을 바라는 전주시 입장에서는 따져야할 …송창용 기자2020-06-15
공공기관 지방인재 40% 의무채용법 발의
공공기관의 지방인재 의무채용 비율을 40%로 명시하는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현재 지역인재 채용은 권고사항이어서 일부 기관은 권고기준에 미달하거나 극히 미미하고, 일부 대기업 등에서만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이승환 기자2020-06-15
'불륜·음주운전'...자정 없는 지방의회
불륜에 성추행, 그리고 음주운전까지 지방의원들의 일탈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독점적인 일당 구도와 고질적인 제식구 감싸기가 최소한의 자정 기능마저 무력화시키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김제시의회 A의원은 지난 12일, 돌연 기자회견을 열어 …하원호 기자2020-06-15
"축사 이전 때 의회 동의 받아라"..."군수 권한 침해"
오늘은 지방의회와 관련된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임실군의회가 축사를 이전할 때 의회 동의를 받도록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임실군은 축사 이전이 군수 고유 권한인데 이 권한을 침해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실군의회의 이번 조례 개정은 상…정원익 기자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