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소상공인 안정 지원금 50만 원
정읍시가 소상공인에게 50만 원의 경영 안정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완주군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주거비를 지원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50만 원의 안정 지원금을 줍니다. 연 매…이정민 기자2024-03-06
김제시, 계절 근로자 의료 지원 (시군)
김제시가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남원시 교통정보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의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민간 의료공제회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계절 …정원익 기자2024-03-05
완주군, 군민 안전보험 22종으로 확대
완주군이 군민 안전보험의 가입 항목을 22종으로 확대했습니다. 무주군은 녹색일자리 사업을 통해 산림을 가꾸고 군민들에게 일자리도 제공합니다. 시군 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완주군이 군민 안전보험을 기존 16종에서 22종으로 확대했습니다. 올해 추가된 항목은 …최유선 기자2024-03-04
장수군, '우울증 선별 검사' 제공
장수군이 군민들의 우울증을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순창군은 친환경 농업을 확대하기 위해 농가에 친환경 자재를 공급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입니다. 장수군이 군민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 검사를 지원합니다. 정신건강복지센…변한영 기자2024-03-03
유효기간 지난 '군산상품권' 2억 5천만 원..."연말까지 사용"
지난 2018년 발행돼 유효기간 5년이 넘어 쓸 수 없는 군산사랑상품권이 2억 5천만 원어치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는 원칙적으로 쓸 수 없지만 올해 말까지 사용 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발행돼 올해 말 유효기간이 끝나는 미사용 상품권도 3…하원호 기자2024-03-03
'전주 맛배달' 2년 누적 매출 90억 원
전주시 공공배달앱인 전주 맛배달이 출시 2년 만에 90억 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습니다. 지난 2022년 2월부터 전주 맛배달 이용자는 6만 8천 명, 주문 건수는 41만 건으로 가맹점은 3천900곳입니다. 전주 맛배달은 배달앱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 등이 없어 소상공인의 비…김진형 기자2024-03-03
농가 부담 줄여주는 '농기계 작업단'
순창군이 농업인들을 위해 농기계 작업단을 지원합니다. 김제시는 다음 달부터 취약계층 노인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천사급식소를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기계 작업단을 운영합니다. 작업단은 …최유선 기자2024-02-28
전북, 합계출산율 0.73명...자연감소율 전국 2위
지난해 4분기 전북의 합계출산율이 0.73명에 머물러, 전국 9개 도 가운데 경기, 경남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의 숫자를 말하며, 전국적으로는 0.65명이었습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전북에서는 인구 천 명당 3…강훈 기자2024-02-28
사전협상 대상지 선정... 개발 이익 협상
전주시가 옛 대한방직 부지를 도시계획 변경 사전협상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전주시는 개발사업자인 자광이 사전 협상 제안서를 제출하면 개발이익 환수 등을 놓고 협상에 들어가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해 9월 자광 측은 전주시에 옛 대한방직 부지…김진형 기자2024-02-27
옛 대한방지 부지 '사전협상 대상지' 선정
전주시가 옛 대한방직 부지를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전주시는 대한방직 부지 개발업체인 자광이 1년 안에 개발 계획과 공공기여 계획 등이 담긴 제안서를 제출하면 도시계획 변경을 위한 협상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협상에서는 토…김진형 기자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