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 획정에 인구 이외에 면적도 반영해야"
선거구 획정 시 인구와 함께 면적도 반영해야 한다는 연구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1대 총선 선거구 획정의 특징과 개선과제에 따르면, 지금처럼 인구기준만 엄격하게 적용할 경우 필연적으로 거대 선거구가 발생하게 된다며 유럽의 주요 국…이승환 기자2020-04-18
탄소법.공공의료대법...현안 해결될까?
식물국회다, 동물국회다, 20대 국회는 이런 수식어가 붙을 만큼, 국민적 지탄을 받았습니다. 탄소법과 공공의료대학원 설립법 등 전북 현안 역시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집권 여당 후보들이 대거 당선된만큼,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하원호 기자2020-04-17
선관위, 선거법 위반 사례 49건 중 18건 고발
전북 선관위는 이번 총선에서 49건의 선거법 위반사례를 적발해 18건을 검찰에 고발하고 31건을 경고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고발사항을 보면 이상직 당선인이 전주의 한 교회에서 했던 문재인 대통령 관련 발언과 캠프 관계자의 중복 투표 유도문자 발송 등입니…이승환 기자2020-04-17
정치 신인 '두각'...4명 국회 '첫발'(대체)
이번 총선에서는 정치 신인들이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전북 국회의원 10명 가운데 무려 4명이 초선인데요, 초선의 한계라는 우려가 있지만 기대도 못지 않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국회사무처 사무차장을 지낸 익산갑 김수흥 당선자는 당내 경선에서 3선인 이춘석 …정원익 기자2020-04-16
전춘성 진안군수 취임...경제 활성화 약속
진안군수 재선거에서 이긴 더불어 민주당 전춘성 당선인이 취임식과 함께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 사회의 안정을 이끌어 내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려 주민들의 소득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진 형 기자입니다. 더불어 민주당 전춘성 당선…김진형 기자2020-04-16
전북 출신 비례·수도권 당선자 19명
이번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후보 5명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구 출마자 14명 등 전북 출신 19명이 당선됐습니다. 결혼 등으로 전북과의 연고가 있는 당선인들도 적지 않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소개합니다. 전북 출신의 비례대표 당선자는 미래한국당이 4명으로 가장 많습…권대성 기자2020-04-16
민주당 독점 회귀..."이젠 누구탓 못해"
4.15총선이 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이 열 석 가운데 아홉 석을 휩쓸면서 전북 정치가 다시 1당 독점구도로 돌아가게 됐는데요 전체 의원이 모두 초재선으로만 채워지면서 전북 정가의 정치력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민주…이승환 기자2020-04-16
민생당 20석→0석...전북 중진의원 3명 낙선
이번 총선의 이변 가운데 하나는 민생당의 몰락입니다. 전국적으로 원내 3당이자 20명의 의원을 둔 교섭단체 민생당은 지역구와 비례투표에서 단 한 석도 건지지 못했습니다. 민생당이라는 배가 침몰하면서 전북의 중진의원 3명도 모두 낙선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김철 기자2020-04-16
미래통합당.정의당 "도민 성원에 감사"
미래통합당과 정의당은 이번 총선과 관련해 도민들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통합당 김경안 호남 선대위원장은 제1야당이라는 이름에 부끄럽게, 후보들을 모두 내지 못했는 데도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 전북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더 큰 걸음을 …이승환 기자2020-04-16
당선인 프로필 +득표율 -liv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21대 총선을 통해서 지역을 대표할 국회의원들이 선출됐습니다. 먼저 당선자들의 프로필과 최종 득표율 보시겠습니다.정윤성 기자202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