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전투표율 34.75%...전남 이어 두번째로 높아
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에 도내에서는 53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해 역대 최고인 34.75%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35.77%를 기록한 전라남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고 지난 20대 총선 사전투표율 17.32%의 두배 수준입니다. 도내 시군별로는 남원이…이승환 기자2020-04-11
선거전 마지막 주말...격전지 격돌
4.15 총선이 이제 불과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아 선거구마다 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는데요. 도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군산에서는 후보들이 나란히 5일장을 찾아 득표 활동에 온힘을 쏟았습니다. 김 진 형 기자의 보돕…김진형 기자2020-04-11
낙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자 잇따라 고발
선거일정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각종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상대후보에 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도내 한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SNS대화방에 특정 후보의 병역사항을 거짓으로 올린 혐의로 또다…이승환 기자2020-04-11
김성주-정동영 의혹 공방..."김성주 재산신고 허위"
전주시병 선거구에서 맞서고 있는 김성주,정동영 후보가 주말에도 기자회견을 이어가며 상대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민생당 정동영 후보는 김성주 후보가 지분 50%를 소유한 한누리넷 재산 1억 원을 선거공보에 올리지 않았다며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주장…이승환 기자2020-04-11
'전주 갑' 토론회...날선 공방 펼쳐 (11일용)
JTV가 마련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전주시갑 후보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에는 민주당 김윤덕 후보와 정의당 염경석 후보, 무소속 김광수 후보 등 3명이 참석해, 날선 공방을 펼쳤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전북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전주시갑 선거구의 토론회. …송창용 기자2020-04-11
정동영 "공정위 제소"...김성주 "선거법 위반 고발"
정동영 후보가 제기한 김성주 후보의 과거 입찰담합의혹과 관련해 양측이 공정위 제소와 고발조치로 맞서면서 선거 막판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생당 정동영 후보는 민주당 김성주 후보가, 자신이 대표로 있던 컴퓨터 업체를 통해 관급 납품을 담합하고 국민연금…이승환 기자2020-04-10
쟁점 떠오른 '전주시청사' 이전
총선을 앞두고 전주시 청사 이전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동영 후보가 이전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인데 다른 전주지역 후보들은 물론, 전주시도 구도심 침체가 우려된다며 청사 이전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주시 청사 이…하원호 기자2020-04-10
완주군 전현직 지방의원 임정엽 후보 지지 선언
완주군의 전현직 지방의원들이 임정엽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완주군의회 최등원 의장과 이인숙 의원은 안호영 후보측의 과거 불법 선거운동 등을 비판하며, 민주당을 탈당해 임정엽 후보를 돕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또 완주 출신의 전현직 …이승환 기자2020-04-10
열린민주당 전북 출신 비례 후보들 지지 호소
열린민주당의 전북 출신 비례대표 후보들이 전주를 찾아 본격적인 거리 유세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전주 중앙시장과 전북도청 사거리 등을 방문해 국회의원 3선 제한법 제정과 사학공공성 강화 등 열 두 가지 대표공약을 알리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비…이승환 기자2020-04-10
마스크 쓰고 장갑 끼고...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최종)
제 21대 총선의 사전투표가 오늘 시작됐는데요, 마스크와 장갑을 쓰고 투표를 해야하는 불편함도,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은 막지 못했습니다. 첫날 사전투표율이 17.27%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투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마스…주혜인 기자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