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새만금 창업 클러스터 입주 계약 체결
SK E&S가 새만금개발청과 창업 클러스터 입주 계약을 맺었습니다. SK는 오는 2025년까지 새만금 산단 2공구 3만 6천 제곱미터 부지에 1천억 원을 투자해 창업 클러스터를 지을 예정입니다. 창업 클러스터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공간과 복합문화공간 등을 갖추…정원익 기자2022-12-16
시사토크 예고/같이의 가치...나눔과 기부(내일 아침 8시10분)
연말이면 크고 작은 나눔 소식들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내일 아침 8시 10분에 방송되는 시사토크에서는 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 기부 현황과 나눔의 의미를 짚어 봅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JTV 전주방송)권대성 기자2022-12-16
분양권 노린 상가 쪼개기 극성
전주 재개발 예정지역을 중심으로 상가 건물을 여러 명이 소유하는 이른바 쪼개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재개발 사업이 성사될 경우 각자 아파트 분양권을 받아 큰 차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술한 규정을 파고들어 타지역의 전문 업체들까지 진출하면서 …김진형 기자2022-12-16
오늘 낮기온 0도...내일 3~8cm 눈
전북은 오늘 구름 많고 낮에도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도에 머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3에서 8CM의 눈이 내리겠고,순창과 정읍은 10CM 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낮에는 영하 2…김진형 기자2022-12-16
영광원전 4호기 재가동...전북 지원 차별 개선 시급
전남 영광 한빛원전 4호기가 재가동한 가운데, 전북에 대한 지원 차별을 개선하는 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한빛원전 방사능 비상계획 구역은 전북이 686제곱킬로미터로 674제곱킬로미터인 전남보다 넓습니다. 하지만, 최근 6년간 전남이 2천115억 원을 받은 지역자원시…권대성 기자2022-12-15
고의 사고 내고 보험금 청구... 7개월간 196건 적발
전북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7개월 동안 교통사고 보험 사기를 집중 단속해서 모두 196건을 적발해 155명을 입건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이들이 타낸 보험금만 23억 4천만 원에 이르며 1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노려 사고…이정민 기자2022-12-15
"새만금 해상풍력 발전사업 정상화 추진"
산업자원부가 새만금 해상풍력발전사업의 양수 인가를 철회한 가운데 최초 발전사업권을 받았던 새만금 해상풍력 관계자들이 사업 정상화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특정인과 그 일가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꼼수를 부린 사실이 이번 산자부 조사 결…하원호 기자2022-12-15
오늘 밤까지 1~3cm 눈... 주말 강추위·눈
오늘 밤까지 최대 3cm의 눈이 내리거나 5mm 안팎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4도로 춥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0도 수준에 머물겠습니다. 주말인 모레는 무주의 수은주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변한영 기자2022-12-15
지역민방.국가균형발전위원회 '맞손'
정부의 지역정책을 이끌어 갈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내년부터는 지방시대위원회로 확대 개편됩니다. 정부는 앞으로 지방이전 기업에게 법인세는 물론 상속세까지도 감면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관련 법안 개정이 시급합니다. 전국의 지역 민영방송들도 이같은 …이승환 기자2022-12-15
차량 고의 사고 155명 적발... 보험설계사까지 가담
교통 법규를 어긴 차량만 골라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보험설계사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타낸 보험금만 20억 원이 넘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우회전하며 도로에 진입하는 차량을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이번에는 차선 …이정민 기자202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