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힌 한파쉼터...재난 안전앱도 '엉성'
전주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한파쉼터' 460곳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주로 경로당입니다. 직접 찾아가 봤더니 정시에 문을 열지 않는 곳이 많고, 정부의 재난안전정보 앱도 엉성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시 진북동의 한 경로당. 한파쉼…최유선 기자2024-01-23
진안 귀농·귀촌인 해마다 증가(시군)
진안군이 맞춤형 정책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올해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정목으로 채택된 지 30주년을 맞아, 무주에서 다양한 태권도 대회가 열립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진안으로 귀농, 귀촌한 인구가 4천 명에 가까…변한영 기자2024-01-23
군산시, 농업인 안전보험 농가 부담금 지원
군산시가 농작업을 하다 다친 농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안전보험 가입 부담금을 지원합니다. 가입 대상은 15세부터 87세 미만 농업인으로 기존 가입자는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신청을 통해 갱신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안전보험에 가입한 군산지역 농민은 3천2백여 …하원호 기자2024-01-22
'얼굴 없는 삼계천사' 4억 원 넘게 기부
2021년부터 임실군에 따듯한 온정을 나눠주고 있는 '얼굴 없는 삼계천사'가 올해도 4억 원이 넘는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정읍시는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시작합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얼굴 없는 삼계천사'가 올해도 온정을 전해…강훈 기자2024-01-22
익산시 신청사 공정률 50%...9월 완공
익산시 신청사 건립 1단계 공사가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면서 오는 9월쯤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시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입니다. 익산시는 신청사가 완공되면 기존 청사를 철거하고, 시민들을 위한 다목적 홀과 광장 조성 등 2단계 공사를 시…하원호 기자2024-01-21
김제 망해사, 국가명승 지정 추진(시군)
역사와 경관, 생태학적 가치를 두루 갖추고 있는 김제 망해사의 명승 지정을 바라는 염원이 커지고 있습니다. 부안군은 청년들이 주도해 청년 관련 정책을 발굴합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절이라는 이름의 김제 망해사. 백제 의자왕 때 세…변한영 기자2024-01-21
진안군 모래재 도로 통제...국도 26호선 우회
진안군 부귀면에서 소양면까지 모래재 구간 도로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진안군은 어젯밤 10시쯤, 이곳 도로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양방향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며, 우회 도로인 국도 26호선을 이용해 달라고 …김진형 기자2024-01-21
전주시, 신성장 산업 육성 종합 계획 수립
전주시가 미래 먹거리가 될 신성장 산업 발굴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오는 7월까지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입니다. 종합 계획에는 전주의 특성이 반영된 신성장 산업 발굴과 추진 전략, 그리고 구체적 실행 계획 등을 담게 됩니다. (JTV…김진형 기자2024-01-21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전시관 설계 당선작 선정
전주시가 옛 전주야구장 부지에 들어서는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전시관의 설계 공모를 실시해 당선작을 선정했습니다. 전주시는 당선작이 과거와 현재, 미래가 만나는 공간 구성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10월까지 기본, 실시설계를 마…김진형 기자2024-01-19
전북특별자치도에 거는 기대
오늘 새롭게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시대에 도민들의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일자리가 늘어나고 문화가 융성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큰데요 전북특별자치도에 도민들은 어떤 기대를 걸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힘찬 도약을 준비하는 전북특별자치…강훈 기자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