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료 대신 라면'…어울림 합창단 나눔음악회 개최
국제로타리 3670지구가 회원들로 구성된 어울림 합창단을 창단하고 어제(21일) 한국소리문화전당 연지홀에서 첫 공연을 열었습니다. '노래로 나누고 라면으로 전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어울림 합창단은 관람객들에게 입장료 대신 라면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들에…정원익2026-03-22

익산시, 소상공인에 카드 수수료 환급
[ 앵커 ] 익산시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카드 수수료'를 환급합니다. 장수군에는 한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종축센터가 들어섭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익산시가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송창용2026-03-22

봄기운 '가득'...나들이객 '북적'
휴일인 오늘,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도심 곳곳은 하루 종일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는데요, 휴일 풍경을 정원익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따스한 봄햇살이 쏟아지는 도심 공원. 가족끼리 연인끼리 나들이에 나선 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정원익2026-03-22

[심층] 잘못 걷은 부담금…혈세 15억 날리나?
[ 앵커 ] 산업단지를 만들때 사업 시행자는 산단 내 오폐수 처리를 위해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이란걸 내야 합니다. 그런데 김제시가 이 돈을 산단 입주기업들에게 걷었는데요. 이게 위법하다는 판단이 나오면서 최대 15억 원의 부담금을 김제시가 돌려줘야 할 처지에 …정상원2026-03-22

"태우지 말고 뿌려야"...1석3조 효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들녘에서 고춧대 같은 농업 부산물을 태우는 농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영농 부산물을 태우면 다량의 미세먼지가 배출되고, 봄철 대형 산불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영농 부산물을 잘게 부숴 밭에 …김진형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