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외국인 근로자 입국 시작
임실군이 농번기를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에 나섰습니다. 완주군 상관면에는 방치된 공간을 활용한 주민 공유시설이 새로 조성됐습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농번기를 앞두고 임실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74명이 차례대로 입국합니다. 임실군은 베…정상원2026-03-24

민주당 시장군수 대진표 확정…경선 본격화
[ 앵커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시장군수 경선 후보 대진표가 모두 확정됐습니다. 내일(25일)부터 시군별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경선 일정이 본격화되는데요, 한 달 뒤면 최종 후보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정원익2026-03-24

교육이냐, 소멸이냐...'학교 통폐합' 딜레마
최근 3년간 도내에서는 학교 2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통폐합은 불가피하다고 하지만, 소멸 위기를 겪는 지역에서는 마지막 보루인 학교마저 사라지는 상황을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교육권을 지키면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최유선2026-03-24

도지사 경선 D-2주…3인 전략은?
[ 앵커 ]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직인 김관영 도지사와 도전자인 안호영, 이원택 의원 모두 각자의 전략으로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단일화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표심이 어느 후보에게로 향할지 관심…변한영2026-03-24

방산기업마저도...중동 전쟁에 '휘청'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중동 지역을 오가는 항공과 해상 물류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도내 기업들도 큰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수출과 원료 수급, 물류까지 지역 산업 전반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완주군 봉동…강훈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