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차이"...불복·후유증 우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경선 결과가 불과 1% 차이로 갈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이번 경선이 공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효라고 주장하며 단식에 들어갔는데요 당초 우려했던 경선 후유증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입니다. 더…김민지2026-04-12

쓸 곳은 많은데... '1,500억 원' 어디서?
[ 앵커 ] 전주시의 현안 사업인 컨벤션센터 건립과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에 1,400억 원의 예산 공백이 우려된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JTV 전주방송이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한 전주시의 지방채 사업 40여 개를 확인한 결과 올해만 1,5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한 …김학준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