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버스 회사 본사, 정읍 이전 추진
[ 앵커 ]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가 정읍으로 이전합니다. 남원시는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시군 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읍시가 대한고속과 협약을 하고,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를 오는 2028년까지 정…송창용2026-04-16

3선이냐, 새 얼굴이냐...'기본소득' 맞대결(부안)
이어서 부안군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민주당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최유선 기자 : 인구 4만 7천여 명의 부안군. 앞으로 4년간 부안을 이끌어갈 새 지도자를 두고 민주당에선 권익현 후보와 김정기 후보가 맞붙습니다. 두 후보의 공약…최유선2026-04-16

"지역 토박이" "경제 전문가" 격돌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양충모, 이정린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 남원시장 후보 경선 구도를 살펴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영태 전 예비후보와 손을 잡고 세몰이에 나선 이정린 예비후보. 남원을 기…김민지2026-04-16

[심층]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 앵커 ] 전주시의 역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재정 부담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 전주시는 공공자산 등을 팔아 세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는데 실효성에 물음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심층 취재,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종합경기장 등 대규…김학준2026-04-16

'한국은행'도 노린다…40개 기관 희망
[ 앵커 ] 자치단체마다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사활을 걸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은행을 비롯해 40개 기관을 정해서 유치를 위한 전면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년부터 본격 시작될 2차 공공기관 이전. 정부…변한영2026-04-16

'상처뿐인 승리'…이원택 본선 '걸림돌'
[ 앵커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지방선거에 나설 전북도지사 후보로 이원택 의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시작부터 공정성 논란과 후보 간 진흙탕 싸움으로 얼룩지면서 상처뿐인 승리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본선까지 가는 길도 평탄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정민…이정민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