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금리·환율 '3중고'...한계 오나
고물가와 고금리, 고환율 등 3중고가가계와 기업 경제를 휩쓸고 있습니다.더 나아지기는커녕앞으로 더 나빠질 가능성이 높은데요,벌써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위기감이커지고 있습니다.정원익 기자입니다.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5월 생산자 물가지수는또다시 …보도국 기자2022-07-05
농가 인건비 천정부지
외국인 근로자가 기대했던 만큼해외에서 들어오지 못하면서인건비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그나마 근로자를 구하기 어려워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상추와 멜론 농사를 짓는 이흥성 씨는많을 때는 6, 7명의외국인 근로자를 쓰고 있습니…보도국 기자2022-07-05
김관영 지사 취임..."함께 혁신, 함께 성공"
전북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미래를 열라는절박한 도민의 명령을 받들겠다.김관영 신임 도지사의 취임 일성입니다.도민경제 부흥과 농생명산업 수도 등앞서 공개한 도정 5대 목표의 방향도,하나하나 설명했습니다.변화의 열망이전북을 휘감고 있다는 취임사의 표현처럼50…보도국 기자2022-07-05
취임사에 담긴 시군 청사진은?
민생 회복과 일자리 창출,그리고 교육 투자와 관광 활성화.시장.군수들의 취임사를 관통하는핵심 키워드입니다.상황은 조금씩 다르지만,소멸위기를 극복하고발전동력을 찾지 못한다면지역의 미래도 없다는 위기감 만큼은,모든 시군이 똑같기 때문입니다.시장.군수들의 …보도국 기자2022-07-05
무면허 前 서장 거짓 진술...피해자 "서장 고발"
전직 경찰서장이 무면허에 뺑소니를 했다가 붙잡혔다고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알고 봤더니 자신이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거짓 진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피해자는경찰이 제때 음주측정을 하지 않아경찰을 믿을 수 없다면서,전직 서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김근…보도국 기자2022-07-05
"윤리위 심판 받겠다"..."사퇴하라"
이런 가운데 전주시의회는개원을 하기도 전에, 의장 선출을 둘러싼 잡음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불법 수의계약과 관련이 있는이기동 의원이, 의장 출마를 강행하면서,시민사회는 물론, 동료 의원까지 사퇴를촉구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이 의원은 출마 의지를 꺾지 않…보도국 기자2022-07-05
민주당 지방의회 독점...협치 시험대 올라
내일 개원하는 제12대 전라북도의회는전체 40석 가운데 37석이 민주당일 만큼,특정 정당의 독점 현상이 심각합니다.이런 가운데 비민주당 당선인 세 명이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도전에 나선 한편,원구성에서 배려를 요구하고 있습니다.지방의회일당 독점에 대한 우려가 …보도국 기자2022-07-05
500억대 배임·횡령 이상직, 또 풀려나
5백억 원대 배임과 횡령 혐의로 법정구속돼항소심 재판 중인 이상직 전 국회의원이오늘(30일)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1심 재판 때도 구속 중에 보석으로풀려난 적이 있는데요,교도소를 나선 이 전 의원은고개를 숙였습니다.이정민 기자입니다.이상직 전 의원이전주교도…보도국 기자2022-07-05
전주 부동산 조정지역 유지...업계 '반발'
전주가 이번에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1년 6개월 만에 해제 조건을 갖췄지만 부동산 시장 상황이 매우 예민해 다시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이유인데요, 부동산 업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국 기자2022-07-05
"기업과 사람 몰리도록 정주여건 개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를 줄이려면무엇보다 지역에 많은 일자리가 필요하고,그러기 위해선 기업 유치가 필수적입니다.전북을 찾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지역에 많은 기업이 올 수 있도록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중앙정부의 권한을 과감하게 넘겨 지역 균형발전을…보도국 기자202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