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차'로 일석이조
바이오차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숯의 일종인데 저탄소 농업을 실천하고 작물의 생산성도 높여주는 농자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암갈색 바이오차가 쏟아집니다. 잘게 부순 목재를 불에 태워 만든 일종의 숯입니다. 일반 숯은 섭씨 1,000도 이상의 고…보도국 기자2022-05-25
"서류만 보고 허가"...뒤늦게 공사 중지
태양광 시설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는 걸 막고자 시군마다 거리 제한을 두고 있는데요, 익산시가 최근 한 농촌마을에 시작된 태양광 시설 공사를 중지시켰습니다. 거리 제한 규정 등에 맞지 않은 탓인데 서류만 보고 허가하면서 생긴 일입니다. 변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보도국 기자2022-05-25
도의원 61% 무투표 당선..."선택권 박탈"
보통 선거는 이렇게 열심히 자신의 생각과 정책을 설명하고, 득표 활동을 통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지역구 도의원의 무려 61%를 비롯해 모두 50명이 넘는 지방의원 후보들이, 단독 출마로 투표도 없이 일찌감치 당선이 확정됐습니다.…보도국 기자2022-05-25
20년 방치 흉물...공사 재개 되나?
정읍에는 무려 20년 가까이 짓다 만 아파트 단지가 있습니다. 최근 공사를 다시 하겠다는 업체가 나타나 공사 재개 여부가 관심입니다. 전북에는 20년 넘게 방치 건물이 8곳이나 더 있지만 철거도 쉽지 않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읍시의 한 임대 아파트…보도국 기자2022-05-25
"곧 여름인데"...에어컨 설치 못해 '발동동'
한여름 폭염을 이겨내기 위해 에어컨이 필수인 시대가 됐는데요. 전주의 한 오피스텔 입주민들이 에어컨을 설치하지 못하고 있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완주의 한 오피스텔입니다. 에어컨과 실…보도국 기자2022-05-25
(단독) "ARS 투표 번호 뒤바뀌었다"...허술한 경선
더불어민주당은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권리당원들의 ARS 투표로, 기초의원 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임실의 한 선거구에서는 후보자의 번호가 뒤바뀐 채 ARS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해당 후보와 후보의 지지자들은 시스템 오류라며 반발하고 있습…보도국 기자2022-05-25
준비 안 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지난해 12월부터단독주택 단지에서도 투명 페트병을따로 버려야 합니다. 하지만, 유색 페트병과 버려지기 일쑤이고잘 버려도 선별장에서는 섞인 채 처리되고 있습니다. 김근형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전주의 한 주택가에 설치된재활…보도국 기자2022-05-25
'쪼개기 수의계약' 6개 시군 적발
지방자치단체는 2천만 원이 넘는 계약은 경쟁 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계약 금액을 2천만 원 미만으로 쪼개서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한 시군들이 적발됐습니다. 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무주군은 지난해 방범용 CCTV 설치 공사를 하면서 한 업…보도국 기자2022-05-25
문 닫는 물고기 체험 명소...왜?
완주군에는 관상어 양식장으로 시작했다가 어류 체험 명소가 된 이른바 물고기 마을이 있는데요, 오는 6월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무슨 사정인지,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완주군 이서면의 물고기 마을. 세계 최초 개량에 성공해 특허를 받은 품종인 블랙엔젤을 …보도국 기자2022-05-25
"전북 아파트값, 대전 영향 받는다"
전라북도 아파트값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곳은 어디일까요? 전북연구원이 최근 10년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전의 아파트 가격 변동에 따라 전북의 집값도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바 주택시장 가격전이 효과인데요. 도내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해 타 지역…보도국 기자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