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협 부실대출] 징계 없는 조합장...대출심사위 '허수아비'
보신 것처럼 이번 지역농협의 공동대출 피해 예상액만 120억 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실대출의 징계 대상에 정작 조합장은 빠져 있습니다. 또 대출심사위원회를 견제하려면 비상임 이사나 감사를 포함시켜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는 지역농협이 많습니다. 이번 …보도국 기자2021-08-25
[지역농협 부실대출] 위험한 공동대출...농협중앙회
지역농협들이 자금을 끌어모으기 위해 잇따라 공동대출에 참여했다가 100억 원대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보도해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지역농협별로 어느 정도까지 공동대출에 참여할까요? 전주방송이 한 지역농협과 관련된 공동대출의 문건을 확보했습니다. 김제의 작은 …보도국 기자2021-08-25
[지역농협 부실대출] 감정가 부풀린 대출...경찰 수사 이어지나?
전주방송이 연속 보도한 지역농협들의 공동 대출은, 미분양 건물의 감정가를 부풀려서 허용된 것보다 더 많은 대출을 실행했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도내에서는 이미 지난해에도 이와 비슷한 일로, 한 지역농협 지점장이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이…보도국 기자2021-08-25
[지역농협 부실대출]지역농협 부실대출 '공시 허술' 논란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인 농민입니다. 따라서 부실대출이 발생하면 농민들은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농협의 제재내용 공시는 A4 용지 한두 장에 불과합니다. 감사 결과를 자세히 공개하는 자치단체와 비교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이달 초 …보도국 기자2021-08-25
[지역농협 부실대출] "부실대출 책임자 사퇴해야...수사 촉구"
농협중앙회 감사로 드러난 지역 농협들의 부실대출 문제를 여러 차례 보도해드렸는데요. 김제의 한 농협 조합원들이 진상 규명을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책임자들의 사퇴와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김제의 한 회…보도국 기자2021-08-25
[부동산 뉴스] 외지인 1명 전주아파트 37채 매입...부작용 우려
최근 1,2년새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외지인들의 투기 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주택자라고 해도 무거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1억 미만 아파트가 특히 공략 대상인데요. 한 외지인은 전주에서 올 상반기에만 1억 미만 아파트를 마치 쇼핑하듯 37채나 사들인 …보도국 기자2021-08-25
[부동산 뉴스] 1020세대 아파트 구매 급증...'부모 찬스?'
전북에서 20대 이하인 1020세대가 아파트를 사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빚을 내는 경우도 있지만 이른바 '부모 찬스'를 이용한 부의 대물림으로 분석되는데요, 갈수록 늘고 있는 아파트 증여도 비슷한 맥락으로 풀이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 도심의 아파트 밀…보도국 기자2021-08-25
[부동산 뉴스] 허점 노린 '지분 쪼개기'...외지인까지 가세
재개발 지역에서 집 한채나 땅 한 필지를 여러 명이 나누어 갖는, 이른바 지분 쪼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분양권을 노린 투기 행위로 의심되는데, 전주방송 취재 결과 외지인들까지 대거 가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다른 지역…보도국 기자2021-08-25
[부동산 뉴스] 분양권 노린 '지분 쪼개기' 막는다
재개발지역에서 분양권을 노린 것으로 의심되는,지분 쪼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전주시가 조례를 통해 이같은 행위를 막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분양권을 받을 수 있는 면적 하한선을 높이고, 조합원 자격도 한층 강화하겠다는 겁니…보도국 기자2021-08-25
[민원인에게 돈 요구한 경찰] "경찰이 돈 요구했다"...검찰에 경찰 고소
경찰 조사를 받던 두 명의 시민이 현직 경찰로부터 돈을 요구받았다면서 해당 경찰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저희가 관련 녹취파일을 공개합니다. 다만 돈을 요구한 것으로 추정되는 경찰은 취재를 거부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보도국 기자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