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공연하고 창문으로 관람(수퍼)
코로나19로 면회가 금지된 요양병원에서 환자들은 더 외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로 공연이 중단된 예술인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들 모두를 위로하는 '창밖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현장음) 풍물놀이가 한바탕 신명나게 …송창용 기자2020-04-28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무관객'으로 진행
올해 전주국제영화제가, 관람객이 없는 비공개 영화제로 진행됩니다. 전주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지 않았지만 영화제가 제 역할을 해야 한다는 판단아래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심사위원과 감독 등만 참여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송창용 기자2020-04-28
실외 공공시설 240곳 운영 재개...실내시설은 추후 검토
코로나19 감염 위험도가 낮은 실외 체육시설 등 도내 공공시설 240곳의 운영이 재개됩니다. 전라북도는 전주 월드컵경기장과 전주 체련공원 등 실외체육시설 208곳과 문화관광시설 13곳, 자연휴양림 19곳 등 실외 공공시설 240곳 가운데 219곳이 오늘까지 운영을 재개…하원호 기자2020-04-27
전주 아중호수에 수변 탐방로 추가 조성 (휴)
전주 아중호수에 수변 탐방로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올해 말까지 아중호수에 160미터 길이의 수변 탐방로를 추가로 만들고 경관 조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앞서 전주시는 아중호수에 2.4킬로미터의 순환산책로와 습지공원, 한옥정자 등을 설치했습니다.송창용 기자2020-04-26
전주시,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구성
내년에 정원박람회 개최를 추진하는 전주시가,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학계와 화훼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전주시는 내년 5월쯤 종합경기장과 호동골을 중심으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해 도심속 휴식과 문화공간을 만들…송창용 기자2020-04-24
부안 직소폭포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부안 변산반도에 있는 직소폭포가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116호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30미터 높이의 폭포를 비롯해 화산암에서 생겨난 폭포 주변의 주상절리와 침식 지형이 지질학적으로 보전가치가 높고,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등 자연환경이 뛰어나 국…하원호 기자2020-04-23
전주 8개 종목 야외 체육시설 운영 재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전주에 있는 축구와 테니스, 골프, 승마 등 8개 종목의 야외 체육시설이 오는 24일부터 다시 운영됩니다. 다만 수영장 등 실내 체육시설은 정부의 방침이 있을 때까지 계속 휴장합니다.송창용 기자2020-04-22
군산시, 16곳 야외 공공체육시설 개방
군산시가 오는 내일(22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문을 닫았던 야외 공공 체육시설을 개방합니다. 군산시는 월명종합경기장과 국민체육센터, 공원안 소규모 체육시설 등 모두 16곳이 개방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 시설 이용에 앞서 발열 체크와 마스크 …김진형 기자2020-04-21
전주시, '향토 전통음식업소' 추가 지정 추진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시가 전주비빔밥과 콩나물국밥 등 전통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향토 전통음식업소를 추가로 지정합니다. 전주시는 오는 29일까지 한정식과 전주백반, 돌솥밥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향토 전통음식…송창용 기자2020-04-20
너도나도 '국가정원' , "관련 산업이 먼저"(수퍼수정)
최근 자치단체마다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천만처럼 국가정원으로 확대한다는 구상까지 내놓고 있지만, 관련사업을 육성하는 것이 먼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기잡니다. 전주시는 아중저수지를 포함해서 전주 양묘장 부지를 2023…김철 기자202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