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언제 오나?...농사철 다 지날라
정부가 농촌의 인력난을 덜어주려고 외국인 근로자 입국을 확대했지만 근로자가 들어오는 속도는 거북이걸음입니다. 이 때문에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질 못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상추를 주로 재배하는 이 농장은 비닐하우스 80동 가운데 절반…강혁구 기자2022-06-07
내일까지 30mm 비..오늘 낮 최고 23도
전북에는 밤 사이 3밀리미터 안팎의비가 내렸습니다. 오늘도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로 일부 지역에는 돌풍이 불고,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하원호 기자2022-06-07
벼 종자 독립 추진
외래품종 그중에서도 일본 쌀이 맛있다는 인식 때문에 아직도 일본 벼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행히 예전보다 면적이 감소했는데 농촌진흥청이 이를 더 줄여서 종자 독립을 이루기로 했습니다. 강혁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외래품종 벼는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감…강혁구 기자2022-06-06
소비자물가 5.8%↑...13년 9개월 만에 최고
전북의 전북의 소비자물가가 또 다시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8%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3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입니다. 생활물가지수도 7…정원익 기자2022-06-06
코로나19 어제 193명 확진...누적 60만 명 돌파
전북에서는 어제 19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60명, 군산 35명, 익산 30명, 완주 22명 등입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60만 159명으로 도민의 3분의 1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15%이고, 재택 치료자는 …하원호 기자2022-06-06
내일 새벽부터 5-30mm 비
전북은 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수요일인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로 일부 지역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도 전주 21도 등 20도 …하원호 기자2022-06-06
코로나19 확진자 나흘 연속 500명 아래
어제(4일) 전북에서는 37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나흘 연속 5백 명 아래를 유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146명, 익산 74명, 군산 56명 등입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는 415명으로 나타났으며 감염 재생산 지수는 0.78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1…변한영 기자2022-06-05
내일까지 5~20mm 비...당분간 구름 많음
오늘(5일) 새벽부터 비가 내린 가운데 오후 7시 기준 정읍 48.2밀리미터, 고창 39.5밀리미터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까지 북부 내륙에서 5에서 20밀리미터 더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예상됩니…변한영 기자2022-06-05
불법전단 살포 기승...단속은 '뒷짐'
밤마다 전주 신시가지 거리에 유흥업소의 광고 전단이 마구 뿌려지고 있습니다. 보기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내용은 선정적인데,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근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전주시 효자동 신시가지 거리. 음식점과 술집, 찻집 등이 몰려 있습…김근형 기자2022-06-05
실속형 스마트팜 보급
스마트팜이 대세라는 걸 알면서도 비용 때문에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농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농협이 실속형 스마트팜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토마토를 재배하는 이 농가는 비닐하우스에 정보통신 장치를 설치했습니다. 온도와 습도, 이산화탄소,…강혁구 기자202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