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전북 고용률.실업률 증가
호남통계청은 지난해 12월 전라북도의 고용률이 59.4%로 한 해 전보다 0.3% 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취업자는 92만 4천 명으로 7천 명이 늘었습니다. 실업률은 3.8%로 0.2% 포인트 올랐으며, 실업자도 2천 명 증가한 3만 7천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2-01-16
설 명절 전 '전국민 재난지원금' 등 요청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는 지난 13일 열린 중앙지방 협력회의에서 어려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 명절 이전에 …이승환 기자2022-01-15
요양원 노인 낙상 대처 두고 논란
요양원에서 생활하던 80대 노인이 화장실에서 넘어져 고관절 골절을 당했습니다. 가족 측은 즉각적인 조치를 하지 않는 등 요양원 측의 대처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요양원 측은 최선을 다해 대응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2022-01-15
어제 123명 확진...새해 들어 가장 많아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3명으로 새해 들어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가족 행사와 직장, 대학교 운동부 등지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의 3차 백신 접종률은 50%대로, 연령대별로 접종률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김진형 기자2022-01-15
지난해 11월 미분양 140채...역대 최저 2위
지난해 11월 전라북도의 미분양 아파트가 역대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도내 미분양 아파트는 140채로 지난 1999년 12월 관련 집계가 시작된 뒤 두 번째로 적었습니다. 또 역대 최저는 지난해 4월의 125채였으며, 12월 집계…정원익 기자2022-01-15
설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위반' 집중 단속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진행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8일까지 국립 수산물 품질관리원과 함께 주요 시장과 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거나 거짓 표시한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김진형 기자2022-01-15
지난해 전북 화재 줄어...인명피해는 증가
지난해 화재 발생은 감소했지만 인명 피해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2천 건 가량의 불이 나 발생건수는 한해 전보다 10.8% 줄어든 반면 모두 90명이 숨지거나 다쳐, 인명 피해는 30.4%나 늘었습니다. 또 재산 피해는 192…주혜인 기자2022-01-15
익산 지역화폐 '다이로움' 경제효과 2천억 원
익산의 지역화폐인 '다이로움'이 투입된 재정보다 세 배 이상의 효과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주대 산학협력단은 익산시가 '다이로움' 발행에 모두 576억 원의 재정을 투입한 결과 소상공인 매출증대 등으로 3.6배 규모인 2천1백26억 원의 경제효과가 생겼다고 밝…하원호 기자2022-01-15
'방치 폐기물' 치우고 유통센터 건립
군산 비응항에 흉물로 남아 있던 불법 폐기물을 치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수산물 산지 유통센터가 들어설 예정인데,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2020년, 군산 국가산업단지의 빈 공장에서 큰불이 …하원호 기자2022-01-14
이옷돕기 모금액 목표 초과...'사랑의 온도탑' 110도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달부터 시작한 이웃돕기 모금액이 80억 8천500만 원으로 중간 집계됐습니다. 목표액인 73억 5천만 원보다 7억 3천500만 원이 많습니다.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씩 오르는 사랑의 온도탑은 110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금은 …권대성 기자202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