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 원산지 속여 12억 원어치 판 40대 영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익산사무소는 지난해 10월부터 7개월 동안 중국산을 섞은 고춧가루 78톤, 12억 원어치를 100% 국산이라고 속여 판 혐의로 48살 남성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원산지를 속인 고춧가루를 김치공장과 식자재 유통업체 등 40여 …나금동 기자2021-11-04
요소수 품귀에 '발 동동'... 판매 사기도
경유 차량의 배출가스를 줄여주는 요소수 품귀 현상은 전북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소수 판매 사기마저 발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익산의 요소수 생산업체는 지역에 우선 공급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하루 4, 5백km가량 운행하는 화물차에 필요한 …김진형 기자2021-11-04
낮 최고 20도...오전 미세먼지 나쁨 (아침뉴스)
오늘 아침 기온은 장수 1.3도, 군산 9.6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0도로 예상돼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수요일까…이정민 기자2021-11-04
(속보) 전주 모 초등학교 관련 누적 41명으로 늘어
전주의 한 초등학교와 관련된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3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먼저 21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전주는 모 초등학교와 관련해 20명이 감염됐고 김제 육가공업체와 관련해 1명이 추가됐습…이정민 기자2021-11-04
교도관, 확진자 접촉...전주지법 재판 일부 연기
전주지방법원으로 피고인을 이송하던 전주교도소 교도관이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재판 일부가 연기됐습니다. 해당 교도관은 법원에 들어서기 전 밀접 접촉자 통보를 받은 뒤 바로 검사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나금동 기자2021-11-03
정부, 김제 용지 축산단지 매입·정비
전북 최대인 김제 용지 축산단지는 새만금 수질에 악영향을 주고, 전북 혁신도시의 악취 원인으로 지목돼왔는데요. 정부가 이곳도 익산 왕궁처럼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축사를 사들인 뒤 정비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1960년대, 한센인 이주정책으로 조성된 …하원호 기자2021-11-03
경찰, 횡령 혐의 교육청 직원 수사 착수
전북경찰청이 수억 원의 공금을 횡령한 의혹으로 고발된 완주교육지원청 직원에 대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 직원이 지난 3월부터 예산 관리 통장에서 수억 원을 빼돌린 정황을 잡고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북교총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결재와 감사 …주혜인 기자2021-11-03
2주 된 아들 학대 살해 친부 2심 '징역 25년'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태어난 지 2주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부부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24살 친부에게 징역 25년, 22살 친모에게는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비인간성과 반사회성이 너무 커&n…나금동 기자2021-11-03
휴지 없다고 유인...때리고 돈 뺏은 10대들
20대 남성을 때리고 돈을 빼앗은 10대 중·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새벽에 공원 여자 화장실에 있는데 휴지가 없다는 글을 채팅 앱에 올려 남성을 유인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새벽 시간, 전주의 한 아파트 단지 상가 앞 도로. 2…이정민 기자2021-11-03
개펄에 갇힌 어선들...생계 막막
군산 내항에 배를 대고 조업하는 어민들이 생계가 막막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내항 바닥에 쌓인 토사로 수심이 낮아져 배를 띄우기 힘들어진 탓에 조업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김진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군산 동백대교에서 금강하굿둑까지 이어지는 군산 …김진형 기자202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