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된다더니...방치된 미로정원
전주시는 4년 전 5억 원 넘게 들여 한옥 양식의 미로정원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3년 정도가 지나면 관광명소가 될 거라고 했는데, 사실상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전주시 서부신시가지 문학대공원에 있는 미로정원입니다. 흙담 형…이정민 기자2021-10-19
낮까지 5mm 비...한낮 15도 '쌀쌀' (아침뉴스)
현재 전북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5mm 안팎이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전주가 10도, 익산 8도로 어제보다 7, 8도가량 높습니다. 한낮 기온은 15도 안팎에 그쳐어제과 비슷한 수준으로 쌀쌀하겠…주혜인 기자2021-10-19
행안부, 전북 10개 시군 '인구감소지역' 지정
정부가 11개 시도의 89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전북은 모두 10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도내에서는 전주, 군산, 익산과 완주를 제외한 10개 지역입니다. 행안부는 인구감소지역에 내년부터 해마다 1조 원의 지방소멸 대응 기금…권대성 기자2021-10-18
전북중기청, 21일 취업박람회 개최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오는 21일 청사 안에 있는 광장에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기업 50곳이 참가해 사무직과 생산직 등 모두 2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또 현장에서 면접을 보는 구직자에게는 면접비를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1-10-18
최대 10명에 자정까지 허용 첫날
오늘부터 완화된 코로나19 방역 수칙이 2주간 시행됩니다. 사적 모임은 최대 10명까지 늘어나고, 음식점과 카페의 영업도, 자정까지 2시간 더 허용됩니다. 백신 접종 완료율이 70%에 육박하면서, 드디어 일상 회복으로 가는 첫발을 내딛는 셈입니다. 이번 조치에 일반 …이정민 기자2021-10-18
벼 피해 이중고 우려
벼 병충해로 피해를 본 도내 농민들이 쌀값 때문에 이중고를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벼 작황이 나쁘지 않아 산지 쌀값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최락묵 씨는 심한 곳은 재배면적의 절반 정도, 덜한 곳은 …강혁구 기자2021-10-18
전주시, 공사장 생활폐기물 집중 단속
전주시가 오는 24일까지 작은 규모의 개축이나 인테리어 공사에서 나오는 5톤 미만의 생활폐기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전주시는 중점관리지역에는 감시용 CCTV를 설치하고, 불법 투기가 적발될 경우에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2021-10-18
내일 새벽~오후 비...한낮 15도 안팎 '쌀쌀'
오늘 낮 최고 기온이 완주 19도, 전주 17.6도로 어제보다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지역은 5에서 1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전주 9도, 익산 8도로 오늘보다 7, 8도가량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5도 안…주혜인 기자2021-10-18
어제 18명, 오늘 5명 확진...16~17세 접종 시작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18명, 오늘은 오전까지 5명입니다. 군산에서 중고생을 포함해 한 동전 노래방 이용자들이 확진된 뒤 이들이 다니는 학교 학생 8명 등이 추가 감염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고, 530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16,…권대성 기자2021-10-18
"수협, 학교 급식 납품 수산물의 35%는 수입산"
수협중앙회가 학교 급식으로 납품하는 수산물의 35%는, 수입산 수산물을 사다가 납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수입산 수산물이 학교급식으로 납품되는 이유는 국내산 수산물의 수급이 부족하거나 국내산의 높은 단가, 학생 선호도 …이승환 기자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