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현수막 홍보 중단"...후보들은?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홍보 현수막을 걸지 않기로 했습니다, 재활용이 어려운 만큼 환경오염을 줄이자는 취지인데요, 내년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도 동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정책 홍보를 위…이정민 기자2021-09-12
올해 69개 기업, 1조 8천억 원 투자 협약
올해 전북에 투자를 약속한 기업이 69개, 투자 금액은 1조 8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기업은 27개, 금액은 8천억 원 가량 늘어난 규모로 투자가 마무리되면 4천2백여 명의 고용 유발효과가 기대됩니다. 분야별로는 농생명과 …하원호 기자2021-09-12
확진자 전주·젊은 층 집중...추석 방역 '비상'
오늘 오전까지 주말 새 17명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15명이 전주에 집중됐습니다. 확진자 대부분이 활동이 왕성한 젊은 층이어서 추가 확산도 우려되는데요. 다음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6일 첫 확진자가 …나금동 기자2021-09-12
* 전북테크노파크, '우수 탄소기업' 모집
전북테크노파크가 다음 달 8일까지 우수 탄소기업 3곳을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본사나 연구·생산시설을 갖춘 기업 가운데 탄소기업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정된 기업입니다. 우수 탄소기업으로 지정되면 내년 1년 동안 탄소산업 활성화 사업과 탄소 응용제품 …정원익 기자2021-09-12
전북환경청, 오·폐수 무단방류 사업장 16곳 적발
오·폐수를 무단 방류한 사업장들이 환경청에 적발됐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이 올 여름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45개 배출 사업장 가운데 16곳에서 수질 기준을 초과한 오·폐수를 배출하는 등 17건의 위반 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위반 사업장들은 환경청 요청에 따라 …주혜인 기자2021-09-11
도내 11개 시군, 지방소멸 위기지역 지정될 듯
도내 11개 시군이 지방소멸 위기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가 국토연구원에 맡긴 지방소멸 대응책 수립 용역 중간보고에서 전라북도에서는 모두 4곳이 위험지역으로, 7곳은 우려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구체적인 시군명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전주와 …하원호 기자2021-09-11
'시민 참여형 태양광'...수익성 확보 관건
군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민들과 이익을 공유하는 이른바 시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시민 투자자를 모집할 예정인데, 수익성 확보 등이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김형기자입니다. 군산시 내초동 새만금 지역에 지난 4월 …김진형 기자2021-09-11
* 추석 명절 소비자 피해구제 상담창구 운영
한국여성 소비자연합 전북지회와 전라북도 소비자생활센터가 추석 명절 때 소비자 피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전용 상담창구를 이달 말까지 운영합니다.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나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접수된 상담은 사업자와 중재를 거쳐 …주혜인 기자2021-09-11
이번엔 '홀덤펍' 관련 집단감염
전주의 한 '홀덤펍'과 관련해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홀덤펍이란 카드게임 등을 하며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으로, 정부가 고위험시설로 분류하고 있는데요. 최근 고위험시설과 관련한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카드게…나금동 기자2021-09-11
* 최근 10년간 전북 추석 연휴 화재 113건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추석 연휴에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113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두 명이 다치고, 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 시설이 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야외 21건, 차량 18건 순이었습니다. 소…나금동 기자2021-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