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문 연 경로당...방역수칙 '허술'
코로나19로 폐쇄됐던 경로당이 폭염에 대비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거의 5개월 만입니다. 대부분 고령의 노인이 이용하는 만큼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같은 방역수칙이 세워졌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경로당이 다시 문을 열…송창용 기자2020-07-27
'강소연구특구' 지정...전기차 산업 '탄력'
군산국가산업단지와 새만금 산업단지가 정부의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군산에 친환경 전기차 산업을 집적화하는 사업이 한층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상생형 일자리 사업으로 전기차 산업 집적화 단지로 만들어질 새만금 산업단지…김진형 기자2020-07-27
"일부 시군, 안전신문고 실적쌓기용으로 활용"
안전신고를 생활화하기 위한 신문고제도가 일부 시군에서 실적 쌓기용으로 활용됐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국가안전 대진단 기간에 도내 6개 시군의 안전담당 공무원 열 명이 안전신문고에 직접 신고한 건수가 적게는 전체의 78%에서 많게는 100%…권대성 기자2020-07-27
"도민 불편 수십억...제주노선 재개 힘써야"
군산공항의 제주노선 운항이 다섯 달째 중단돼 도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어떤 형태로든 제주노선의 운항 재개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정부에 이스타항공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 승 환 …이승환 기자2020-07-27
신규 구간 이어 기존 구간도 '부실 의혹'
군산 하수관의 부실시공을 둘러싼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부실공사가 의심된다면서 현재 군산시가 전수조사까지 벌이는 구간은 신규 구간인 110km입니다. 그런데 이 구간 말고도 170km의 기존 하수관거 정비사업 역시 부실하게 진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김진형 기자2020-07-26
(휴)전북대, 2학기 수업 '대면+비대면' 혼합
코로나19로 1학기 내내 비대면 수업을 했던 전북대학교가, 2학기에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섞어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대는 이론 중심의 과목은 수강인원이 수용인원의 50% 이하이면 대면수업을 하고, 50% 이상이면 비대면 수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송창용 기자2020-07-26
'곤충산업' 육성한다더니....결국 '지원 중단'
곤충산업을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발굴하겠다며 지자체들이 2015년부터 사육농가를 육성해왔습니다. 하지만 수익성이 부족해 농가들이 사업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보조금을 지원해도 하겠다는 농가가 없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김민서 씨는 5년 전, …정윤성 기자2020-07-26
(휴)세금 덜 걷혀 교부세 줄 듯...대책 검토
코로나19 영향으로 세금이 덜 걷히면서 정부가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에 주는 교부세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덜 받게 될 교부세는 전라북도 410억 원 등 천 893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북도와 시군은 지역개발기금과 지방채 발행 등을 통…권대성 기자2020-07-25
찾아가는 농기계 정비 지원 실시 (시군) (20년 7월 24일)
정읍시가 농가를 직접 찾아가농기계 수리와 정비를 돕습니다. 임실 등 시군들이 코로나19에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농촌 마을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정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주혜인 기자2020-07-24
오늘의 아침신문 (20년 7월 24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분기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전북의 15세에서 29세까지의 청년 고용률이 29퍼센트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북도와 각 시군에서 청년 유출을 막겠다며 …나금동 기자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