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2명 확진...넉 달 만에 병상 가동률 40%대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32명입니다. 휴일인 탓에 검사 건수가 줄어 전날보다 확진자가 줄었지만, 1주 전의 1천5백여 명보다 7백여 명이 많은 수치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67만 8천여 명을 넘었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41%로 지난 4월 6일 이후 넉 달 만…김진형 기자2022-08-08
모레까지 최대 80mm 비...서해안 강풍 주의
현재 정읍과 남원, 순창, 고창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모레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익산과 완주 등 전북 북부에는 20에서 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시간당 30밀리미터 안팎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돼 저지대 침수와 산사태 등에…변한영 기자2022-08-08
* 도내 사회단체, 박순애 교육부 장관 사퇴 촉구
도내 31개 시민사회단체가 박순애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순애 장관은 초등학교의 입학 연령을 만 5세로 앞당기는 학제 개편을 졸속으로 추진해 큰 혼란을 불러일으켰다며, 학제 개편을 철회하고 …정윤성 기자2022-08-08
'거래 뚝'...중개업소 폐업 속출
부동산 거래가 뚝 끊기면서 전북에서도 문 닫는 중개업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벌써 100곳이 넘는 중개업소가 사라졌는데요, 전주가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이런 업소는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 에코시티에 있는…정원익 기자2022-08-08
일주일째 폭염특보...오후부터 30mm 비 (아침뉴스)
(오늘 아침 7시 뉴스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8일 아침 전북 모든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등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5에서 30밀리미터의 비…변한영 기자2022-08-08
14개 시군 '폭염특보'...내일부터 최대 40mm 비
오늘 전주는 낮 최고기온이 34.7도를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전주를 비롯한 전북 14개 시군에는 엿새째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는 최대 40밀리미터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시간당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김근형 기자2022-08-07
가련산 개발도 재추진...논란 커지나?
전주시가 반대한 가련산 공원 개발이 다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LH가 전주시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이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전주역세권에 이어 가련산 공원 개발까지 재추진될 가능성에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시 덕진동 …정원익 기자2022-08-07
코로나 확진자 닷새 연속 4천 명대
어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천481명으로 닷새째 4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1천811명, 익산 812명, 군산 658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67만 6천211명입니다. 병상가동률은 39%, 중증 병상 가동률은 32%로 올랐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2만 2천926명…김근형 기자2022-08-07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검토...전통시장 반발
정부가 지난 4일 규제심판회의를 열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의 폐지 여부를 논의했습니다. 대형마트는 10년 전부터 골목상권과 노동자 건강권 보호를 이유로 매달 두 차례씩 일요일에 문을 닫았는데, 이 제도의 폐지를 놓고 공론화 작업이 시작되자 찬반 논란이 만만치 …김근형 기자2022-08-07
"인구소멸위기 해법 교육에서 찾아야"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농촌 인구소멸 위기의 해법을 교육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전용태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로 농촌 폐교가 늘어나는 등 교육여건이 악화하고 있는 만큼 동부산악권에 통합형 교육문화회관을 지어 도시와 같은 교육기능…이승환 기자202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