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 나와야 국·영·수 교사 된다
앞으로 중·고등학교 교사 되기, 더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정부가 국어, 영어, 수학 등 공통 과목의 경우 사범대 졸업생에게만 교사 자격증을 준다는 방안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트랜스 자막 #1] 지난해 전북의 중·고등학생 수는 10만 1천8백여 명…주혜인 기자2021-12-13
전북도의회 고위직 채용 결과 잡음 이어져
전북도의회 고위직 채용 결과를 놓고 의회 안팎에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의회 한 상임위 전문위원 채용절차에 응시했던 한 직원은 이 자리에 전라북도 고위공직자의 배우자가 최종 선발된 것과 관련해, 앞으로 도정 전반에 대한 의회의 견제활동이 왜곡되거나 …이승환 기자2021-12-13
공동모금회, 취약계층 등에 난방비 4억 원 지원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의 겨울철 난방비로 써달라며 전라북도에 4억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난방비는 1천223가구에 최대 20만 원씩 사회복지시설 373곳에 최대 70만 원씩이 지원됩니다. (JTV 전주방송)이정민 기자2021-12-13
낮 최고 3도로 추워...내일은 낮 9도로 풀릴 듯 (아침뉴스_
무주와 진안, 전주 등 9개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북의 아침 기온은 남원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의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기온이 3도에서 5도에 머물러춥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김진형 기자2021-12-13
군산 금란도 개발 사업 본격 추진
장기간 표류했던 군산 금란도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군산시는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금란도가 포함됨에 따라, 충남 서천군과 금란도 장항항 지역상생발전 협의체를 구성하고, 금란도를 친환경 해양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금란도 개발사업은 202만 …하원호 기자2021-12-12
9개 시군 한파주의보...내일 강추위
휴일인 오늘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이 불면서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와 남원, 무주 등 9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3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도 3도에서 5도에 머물겠습니다. …정원익 기자2021-12-12
오미크론 확진 7명 추가...집단감염 우려
30대 유학생이 전북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에 감염된 가운데 이 유학생발 오미크론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전북에서 4명, 전남에서는 3명이 추가로 확진됐는데요,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정원익 기자2021-12-12
전북 인권사무소 설치 시급
이른바 갑질 피해 등을 호소하며 인권침해 구제를 요청하는 일이 늘고 있지만, 실제 조사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국가 인권사무소가 없는 전북은 광주까지 가야 하는 형편이어서 전북에도 인권사무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하원호 기자2021-12-12
첫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확산 우려
전북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완주에서 자가격리를 하던 아프가니스탄 국적의 30대 유학생인데요, 이 유학생을 통해 완주에서만 2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오미크론이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아프가니스탄 국적의 3…정원익 기자2021-12-11
지역소멸 막을 지역방송 역할 강화 시급 (지역민방 공동취재)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았지만 서울 초집중화로 인해 오히려 지방은 소멸을 걱정해야하는 처지입니다. 지방을 되살리기 위해선 지역 방송의 역할 강화가 필요하단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김건형 기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도권 집중현상은 전세계…정원익 기자2021-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