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건설업체 1분기 공사 수주 2,820억...14% 증가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도내 건설업체 공사 수주액은 2,8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3%가 증가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역 제한과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도 같은 지역건설 활성화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김철 기자2021-05-25
"정부, 상용차 산업 위기 극복 대책 세워야"
민주노총과 전국 금속노조가 오늘(25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용차 산업이 위기에 빠졌다며 정부에 육성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년간 국내 상용차 생산대수가 32% 줄었고, 특히 국내 중대형 화물차와 버스의 95%를 생산하는 전북은 …권대성 기자2021-05-25
700억 태양광 사기 첫 공판..."엄벌 촉구"
고수익을 미끼로 한, 7백억 규모의 태양광 분양 사기 사건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피해자가 노인들이다 보니, 더욱 막막한 상황인데요 관련업체 임원 두 명에 대한 첫재판이 열린 전주지방법원에는, 전국에서 피해자들이 찾아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2021-05-25
위반 차량 골라 '쿵'...수십 명이 억대 보험사기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내는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엔 교통 법규를 위반한 차량이 범행의 표적이 됐는데, 외제차까지 동원해가며 억대 보험금을 챙긴 수십 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는 파란색…주혜인 기자2021-05-25
*수소경제 육성과 안전관리법 개정안 발의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수소경제 육성과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른바 수소법 개정안은 청정수소의 개발과 보급주체, 인증 절차를 명확히 하고 전기판매 사업자에게 일정량의 청정수소를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이승환 기자2021-05-25
전북 1인당 지역총소득 2,826만 원...최저 수준
전북의 1인당 지역 총소득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 기준, 전북의 1인당 지역 총소득은 2천8백26만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대구에 이어 두번째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민들의 예금액은 지난해 38조 2천6백억 원으로 10년 전보다 153%…하원호 기자2021-05-25
*"군산 하수관거 하자 천8백여 건"...공사업체 고소
군산시가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된 하수관거 공사에서 천8백여 건의 부실을 확인했다며, 공사업체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 2천8년부터 2천11년까지 설치된 하수관거 114KM를 민관공동조사단이 조사한 결과 침하와 파손 400여 건, 연결관 이음부 불량 64…김진형 기자2021-05-25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민간사업자 재공모
군산시가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다시 모집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7월 20일까지 민간사업자의 사업계획서를 받아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군산시는 지난 3월부터 60일 동안 2개 민간사업자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았지…김진형 기자2021-05-24
'한계대학' 도입..대학 구조조정 시동
고등학교 졸업생이 해마다 줄면서, 대학가의 구조조정 가능성이 거론되기 시작한 게,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오죽했으면 최근엔 벚꽃 피는 순서대로, 다시 말해서, 수도권에서 먼 지방대들부터, 차례로 문을 닫게 될 거라는 말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기자2021-05-24
'투기 혐의' 전 한국도로공사 직원 구속영장 기각
지난 2016년, 한국도로공사에 근무하면서 내부 정보를 이용해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인근 땅을 산 혐의로 전 한국도로공사 직원 A 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전주지법은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있고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없어 기각했다고 밝혔습니…주혜인 기자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