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댐 20년..."용담물 먹게 해달라"
전북권과 충청권 주민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용담댐이 완공된지 벌써 20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정작 진안군민들은 절반도 채 이 물을 마시지 못하고 있는데요, 군민 모두가 식수로 쓸 수 있도록 광역상수도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정원익 기자2021-03-22
JTV시청자위원회 "교통안전과 기획보도 강화해야"
JTV전주방송의 3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전주방송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초등학생의 횡단보도 사망사건과 관련해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지역소식에 대한 기획보도를 권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직자 투기 의혹을 시민단체와 공동조사하라고 주문했습니다.…김철 기자2021-03-22
지난해 전북 인구 순 유출 8천 명
지난해 전북 인구의 순 유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해 전북으로 24만 9천 명이 전입하고, 25만 8천 명이 전북을 빠져나가 순 유출이 8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9년보다 5천 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1-03-22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 농민에 대못 박는 일"
전국 농민회 전북도연맹이 4차 재난지원금선별지급 움직임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모든 농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지원금을 선별 지급하는 것은 농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농해수위는 지난 17일 농어민…이승환 기자2021-03-22
태양광 사업 700억대 사기 50대 구속
태양광 발전 사업의 투자금 명목으로 8백 명에게서 7백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다가 달아난 뒤 붙잡힌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전주지법은 이 남성이 지난 10일 열린 영장 실질심사에 나오지 않고 도주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주혜인 기자2021-03-22
LH 전북본부 압수수색...3명 피의자 입건
LH에서 시작된 투기의혹이 갈수록 확산되는 가운데, 오늘 하루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경찰 수사가 빨라지고 있고, 새만금 개발공사에 엉뚱한 불똥이 튀었는가 하면, 전주시도 공직자에 대한 조사대상을 한층 확대했습니다. 관련 소식 집중 보도합니다. / 경찰이 LH 전…주혜인 기자2021-03-22
여학생 탈의실 몰래 촬영...학교는 '쉬쉬'?
전북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 탈의실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됐습니다. 성 관련 범죄여서 경찰 수사도 같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피해 학생 부모들은 사건 발생 한 달 가까이 됐는데, 학교 측이 방관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기자2021-03-22
산업구조 변화 속 특성화고 학과 명암 엇갈려
산업구조가 변화하면서 특성화고의 학과별 경쟁률도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이재 의원은 지난 3년 동안 도내 특성화고 입시 결과 항공정비과와 메카트로닉스과, 헤어미용과 등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반면, 특수용접과와 전기과, 전산가공과 등…이승환 기자2021-03-21
태양광 미끼로 수백억원 사기 50대 긴급체포
태양광 사업을 미끼로 투자자로부터 수백억원을 받아 달아난 업체 대표가 도주 열흘만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태양광 발전 시설 분양을 미끼로 2년간 8백여명으로부터 7백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기자2021-03-21
명의도용 피해자 더 있어...본인 확인 '허술'(수퍼대체)
신용카드 모집인이 고객 개인정보로 카드를 몰래 발급받아 썼다는 보도, 해드린 적 있는데요. 이 모집인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10여 명 더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드 회사들은 본인이 아니면 발급이 어렵다고 말하지만, 취재진이 확인해보니 꼭 …주혜인 기자202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