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방의 감초' 국산화 길 열려... 신품종 개발
약방의 감초라는 말이 있듯이 한약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감초지만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습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이 새로운 감초 품종을 개발해 국산화의 길을 열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감초 가운데 약효가 인정된 만주 감초 등 3가지 …강혁구 기자2022-11-28
전북현대 선수들 활약...월드컵 특수 누려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 대표팀은 잠시 뒤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가나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북현대 선수 6명도 대표팀에 승선해 활약하고 있습니다. 뜨거워진 월드컵 열기에 자영업자들도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호 우루과이…이정민 기자2022-11-28
내일까지10~50mm 비...비 그친 뒤 한파
전북은 오늘 오전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된 뒤 점차 모든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50mm가량 이어진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2도로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친 뒤에는 찬 …정원익 기자2022-11-28
내일·모레 50mm 비...수요일 강추위에 눈
내일과 모레 전북에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이후 수요일부터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 오전까지 예상 강우량은 10에서 50mm입니다. 수요일은 30일에는 눈이 내리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져 한파특보가 발효될 것…김철 기자2022-11-27
완주군 산불 '재발화'...40시간 만에 껐다
완주군의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차 진화 후 재발화를 거쳤다가 40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에 낙엽이 많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일부 구간은 낙엽이 어른 허리 높이까지 쌓여 있어 불을 끄기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김철 기자…김철 기자2022-11-27
어제 코로나 1,742명 확진...재택 치료 1만 420명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42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651명, 익산 300명, 군산 268명 등으로 도내 누적 확진자는 90만 6천여 명입니다. 전북은 지난 21일부터 신규 확진자가 계속 1천 명을 넘고 있습니다. 재생산지수는 1.01을 기록해 유행이 지속되는…김철 기자2022-11-27
군산에서 아동학대 하루 1번꼴로 발생
군산에서 하루 한 번꼴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의 아동학대 건수는 지난 2019년 275건, 2020년 383건, 지난해에는 388건으로 유형별로는 여러 학대가 중복된 사례가 가장 많고, 정서적, 신체적 학대가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3년간 발생…하원호 기자2022-11-27
노조비 횡령 혐의 지부장...탈퇴 또 노조 설립
전주시 공무원 노동조합에서 조합비 횡령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의혹의 당사자는 전 지부장인데요, 이 지부장은 전주시에 또 노조를 만들어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주시 지부가 노조원들에게 배포한 자료입니…이정민 기자2022-11-27
10월 전북 수출 5억 9천만 달러...작년보다 14.9↓
지난달 전북의 수출액이 1년 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전북본부가 집계한 결과 지난달 전북 수출은 5억 9천6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9%가 감소했습니다. 한 달 수출액이 5억 달러 대로 떨어진 건 지난 2021년 2월 이후 20개월 만…이정민 기자2022-11-27
완주군, 만경강 17개 사업 선정 (시군)
완주군이 만경강 정책 공모전을 실시해 주민 등이 제안한 17개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김제내아가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완주군이 실시한 만경강 정책 공모전에 모두 133건의 사업이 접수됐습니다. 완주군은 이 가운데 만경강 민들…김진형 기자202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