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31년까지 반할주택 500세대 공급
오는 2029년까지 남원시와 장수군, 임실군에 전북형 반할주택으로 각각 1백 세대가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에는 2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2031년까지 2백 세대를 더 공급할 계획입니다. 반할주택의 임대료는 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한 자녀만 출산해도 임대료가…변한영 기자2025-08-19
직업계고 학생 대상 '실전 면접 교육' 열려
다음 달 5일까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실전 면접 교육'이 진행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도내 18개 직업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취업 희망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배치해 교육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내용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최유선 기자2025-08-19
전주정보산업진흥원, 디지털 콘텐츠 공간 논의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디지털 문화콘텐츠 육성 공간인 G타운의 혁신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G타운 킥오프 회의를 열고 G타운의 건축 진행 상황과 운영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G타운은 오는 2027년에 MICE 복합 …김학준 기자2025-08-19
"통합만이 해법 아냐"... 유 군수 '공론화'
전주 완주 통합을 놓고 세 차례 TV토론이 열린 뒤 처음으로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통합은 정치적 논리로 이뤄져서는 안되며 군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공론화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난 2주간 군민들에게 전…김학준 기자2025-08-19
전북 피지컬AI 사업 예타 조사 면제
전북의 피지컬AI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의원은 어제 (1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피지컬AI 실증 거점 조성 사업에 대한 예타 면제가 의결되면서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이번 결정…정원익 기자2025-08-19
"더 이상 설움 없을 것"...국정 과제 반영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도내 국회의원 가운데 마지막까지 유일하게 새 정부 국정기획위에서 활동했는데요, 그동안 전북이 겪었던 설움이 반복되지 않을 정도로 전북 현안을 국정과제에 담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국토부와 산자부, 과기…정원익 기자2025-08-19
행안부, 전주-완주 통합 6자 간담회 제안
정부가 전주-완주 통합을 놓고 지역 정치권과 자치단체장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김관영 도지사와 안호영, 이성윤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에게 간담회를 열자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간담…변한영 기자2025-08-19
익산시,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
익산시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습니다. 익산시는 일자리와 창업, 주거, 생활안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균형 잡힌 청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인 청년과미래는 지난 201…김진형 기자2025-08-18
'국외연수비 왜 반납하나'...들여다봤더니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 비용 때문에 논란이 일자 도내 일부 의회들이 예산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연수비를 부풀렸다가 수사 대상에 오르자 몸을 바싹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국외연수를 쇄신하는 계기로 삼아야 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강훈 기자2025-08-18
전북도, 새 정부 국정과제 신규 사업 발굴
전북자치도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맞춰 지역 현안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주 발표된 국정과제에 올림픽 유치 지원과 새만금 SOC 확충 등의 핵심 과제가 반영됐다며 정부 부처별 세부 실천 계획을 파악하고, 정…변한영 기자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