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일자리 협의체 첫 회의... 정책 논의
지역의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가 본격적인 정책 방향 모색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주상의 등 24개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오늘 첫 회의를 열고, 고용 환경 변화와 청년 유출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변한영 기자2025-07-03
전주학생문화관, 유치원생까지 안전교육 확대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안전 체험관의 교육 대상자를 확대했습니다. 전주학생교육문화관은 그동안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안전체험 교육을 이달부터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생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2025-07-03
"전주.완주 통합과 올림픽 유치에 집중"
민선 8기 3주년을 맞은 우범기 전주시장이 지난 시간 전주종합경기장 개발같은 해묵은 난제들을 해결했다고 자평했습니다. 또 남은 임기에는 전주.완주 통합과 올림픽 유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선 도전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자2025-07-03
부안해경, '해루질 사고 예방' 유도등 설치
부안해경이 해루질을 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부안군 하섬 일대에 안전을 위한 유도등 2개를 설치합니다. 해경은 새로 설치하는 유도등이 밤이나 안개 낀 날 해루질을 하는 사람들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섬에는 전망대에 붉은…김민지 기자2025-07-03
균형정책 틀 바꾼다..."위기지역 더 지원"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의 기본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멸위기가 큰 지역일수록 국가예산과 각종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방안이 시행되면, 소멸 위험이 높은 전북의 경우 정부의 지원이 …정원익 기자2025-07-03
스토킹 피해자 주소 노출 방지 법안 발의
스토킹 피해자의 주소 노출을 방지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은 스토킹 피해자가 자신의 주민등록 정보 열람과 등초본 교부 제한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현행법은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해서만 주소 노출 방지…김철 기자2025-07-03
충북 '60조 신바람'...전북 '용두사미'?
충청북도가 민선 8기 출범 3년 만에 무려 60조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을 만큼 신바람을 내고 있습니다. 반면 출범 초기 투자 유치에 속도를 냈던 전북자치도는 실적이 급격하게 추락하고 있습니다. 전주올림픽 유치와 전주-완주 통합 같은 과제에만 치중하면서 용두사미…정원익 기자2025-07-02
중소기업 56곳 맞춤형 지원...성장 기반 강화
전북자치도가 중소기업에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성장 사다리 기업에 56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기술 개발과 마케팅, ESG 진단 등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또, 최대 7억 원의 융자와 연 3%의 이차보전 혜택이 주어집니다. …변한영 기자2025-07-02
전북자치도, 내년까지 2,031km 지반 탐사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천여 킬로미터에 대한 지반 탐사 작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까지 919킬로미터 구간의 탐사를 완료했으며, 내년까지 40억 6천만 원을 투입해 2천31킬로미터에 대한 지반 탐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변한영 기자2025-07-02
"채상병 수사 착수, 대한민국 정상화의 시작"
전북자치도의회가 채상병 순직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채상병 특별검사팀의 현판식과 수사 착수를 빛의 혁명이 만든 대한민국 정상화의 시작으로 평가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치의 의혹도 없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사건 …정원익 기자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