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취임 2년 전북 공약 지지부진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취임 2주년을 맞았지만, 대통령의 전북 공약 사업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 전북 공약 46개 사업 가운데,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과 SOC는 물론, 금융중심지 지정 등 19개가 사실상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공약에 필요한 예…천경석 기자2024-05-10
전북대·원광대, 의대생 유급 방지책 제출 못해
교육부가 오늘(10일)까지 전국 40개 대학에 의대생의 집단 유급 방지 대책을 요구했지만 전북대와 원광대는 대책을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전북대는 의대에서 학사 운영 방안을 내놓으면 이를 검토해서 결정하기로 했고, 원광대는 아직 의대 측과 논의가 이뤄지지 않아…이정민 기자2024-05-10
통합 청사 내년 착공... 전주대대 이전은?
전주시 도도동 항공대 인근에 추진되는 전주시 통합청사가 시의회 승인을 받아 내년에 착공되는데요 통합청사와 맞물려 있는 전주대대 이전 사업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이 진행되면서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시 도도동 항공대 인…김진형 기자2024-05-10
윤석열 정부 2주년...전북 공약 '낙제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 지 오늘로 꼭 2년이 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 전에는 균형발전을 적극 강조해 전북에서도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성과를 내지 못한 현안들이 적지 않고 향후 전망도 불투명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천경석 기자2024-05-10
대통령 민생토론회 다음 주 재개...전북 방문 주목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는 민생토론회가 다음 주에 재개되면서 전북 방문 시기가 주목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다음 주부터 아직 민생토론회를 갖지 못한 전북과 경북, 광주, 제주 등 4곳에서 민생토론회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정원익 기자2024-05-09
전북연구원, 태조 이성계 브랜드 개발 제안
태조 이성계를 전북특별자치도만의 브랜드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태조 이성계 관련 유적지나 유물의 76%가 전북에 소재해 있다며 지역브랜드로 활용할 수 있는 역사 문화 자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원은 이성계 관련 …천경석 기자2024-05-09
수변도시 분양 가시화...군산시 입장 변수
새만금 핵심 지구가 될 수변도시가 빠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분양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만금에 사람이 거주하는 첫 도시로 주거단지는 물론 관광레저와 휴식 공간이 한 데 조성될 예정인데요. 최근 군산시가 수변도시 예정지를 항만 배후부지로 개발해…천경석 기자2024-05-09
"디지털 금융 활용, 금융중심지 지정"
전북을 금융중심지로 지정하기 위해 기후에너지 금융모델과 디지털 농생명 금융 플랫폼 구축 방안 등이 제시됐습니다. 오늘 서울에서 열린 전북자치도 금융허브 발전 전략과 마스터플랜 용역 중간 보고회에서는 디지털금융을 활용한 금융중심지를 비전으로 정하고, 자…천경석 기자2024-05-09
선유도 47억 짚라인... 반년째 운영 중단
군산시가 수십억 원을 들여 설치한 선유도의 놀이시설이 반년 가까이 멈춰있습니다. 관광객이 몰리는 성수기에 유일한 놀이시설이 문을 닫으면서 상인들이 애를 태우고 있는데요. 어떤 속 사정이 있는 건지, 하원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15년, 군산시가 47억 …하원호 기자2024-05-09
이원석 검찰총장 "새만금 태양광 원칙대로 수사"
전북을 방문한 이원석 검찰총장이 각종 현안 수사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오늘 전주지검 정읍지청을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이 새만금 태양광 비리 의혹 수사 등에 대해 묻자, 일선 검찰청에서 원칙대로 수사할 테니 지켜봐달라며 말을 아꼈습니…김학준 기자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