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시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진안과 고창, 정읍, 임실, 순창 등 5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가 부지 변경 등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5곳…정원익 기자2023-11-15
전북도, 고액·상습체납자 295명 명단 공개
세금을 1년 이상 체납하거나, 체납 금액이 1천만 원이 넘는 도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 부과금을 내지 않고 있는 개인과 법인 295명을 전라북도와 시군 누리집에 올렸습니다. 체납자는 개인 1백71명, 법인 1백24명…천경석 기자2023-11-15
"전라북도 마이스산업 육성 지원 정책 부실"
전라북도의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책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윤영숙 의원은 전라북도가 회의나 전시 등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는 단체에게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올해 지원 실적이 15건에 그쳤다고 말했습니다. 윤 의원은 지…정원익 기자2023-11-15
도내 골프장 27곳 중 '농약 저사용' 4곳 불과
도내 골프장 가운데 농약 저사용 시설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은 환경부 자료를 인용해, 도내 27개 골프장 가운데 ha당 농약 사용량이 2.3kg 이하인 골프장은 4곳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 곳은 1ha에 26kg이나 농약을 사용해 농…정원익 기자2023-11-15
학교 비정규직 "물가 폭등으로 최저임금에도 못 미쳐"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함께 명절 휴가비와 직무 보조비의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전북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전북교육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물가 폭등과 금리 인상에도 최저 임금에 미치지 못한 급여로 학교 비정규직의 삶은 추락하…이정민 기자2023-11-15
방수형 민주당 부대변인, 전주갑 출마 선언
방수형 민주당 부대변인이 전주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방수형 부대변인은 전라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을 아우르는 특별 지방자치단체를 출범시키고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지원을 차상위계층과 소상공인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배우 출신인 방 부대변인은 …정원익 기자2023-11-15
10월 취업자 99만 9천 명...3개월 연속 증가세
전북지역 취업자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취업자는 99만 9천 명으로 한 해 전 같은 달보다 1만 3천 명인 1.4% 늘었습니다. 산업별로는 광공업이 9천 명, 사회간접자본 관련 취업자가 1만 4천 명 증가했습니다. (JTV …변한영 기자2023-11-15
전북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3,234억 원 지급
전라북도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13만 9천여 명을 확정하고, 3천2백억 원을 지급합니다. 면적과 관계없이 한해 120만 원 지급하는 소농 직불금은 4만 2천7백여 명, 소농 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이나 법인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면적 직불금은 9만 6천7…천경석 기자2023-11-15
전주시, 내년 예산안 2조 5,500억 원 편성
전주시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4.2% 늘어난 2조 5천5백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부문별로는 복지 관련 9,842억 원, 신산업.청년일자리 등 경제분야 2,315억 원 문화관광분야 1,449억 원 등입니다. 전주시는 정부 교부세와 지방 세수 감소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김진형 기자2023-11-15
내년부터 늘봄 학교..."저녁 8시까지 돌봄"
초등학교에서는 돌봄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돌봄교실과 방과후수업이 운영되고 있지요. 하지만 이용시간도 제한적이고, 도심 학교는 대기를 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학부모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많았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에 내년부터 늘봄 학교라는 이름으로 돌봄과 …이정민 기자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