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도시브랜드 개발 토론회 개최
전라북도가 특별자치도의 도시 브랜드 전략과 상징물 개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자리에서 도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특별자치도의 비전과 발전 방향, 그리고 전북의 정체성 등을 조화롭게 담을 수 있는 도시브랜드를 논…천경석 기자2023-10-06
국민연금공단, 전북 사회적기업 지원 참여
국민연금공단이 전북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에 참여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이를 위해 전라북도가 지난 2021년부터 조성한 전북 사회적경제기금에 3천만 원을 냈고 내년에도 기금을 출연합니다. 현재까지 조성된 전북 사회적경제기금은 15억 원으로, 모두 32개 기…권대성 기자2023-10-06
김 지사, 한상대회 유치 등 위해 미국 출장
김관영 도지사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6박 8일 동안 미국 출장에 나섭니다. 김 지사의 이번 미국 방문은 내년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의 전북 유치와 전라북도 재외동포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 지사는 이를 위해 LA에서 열리는 세계 한인 비…천경석 기자2023-10-05
사회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 업무협약
전라북도가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가스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대한기계설비 건설협회 등 민간 전문협회와 협약을 맺고 설비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한기계설비 건설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가량을 투자해서 낡은 보일러와 배관 등을 교체…천경석 기자2023-10-05
민주당 원내부대표 신영대, 정책수석 유동수
신영대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에 선임됐습니다. 신 의원은 새만금 예산 복원 없이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통과는 없다는 결의로 정기국회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안 출신인 유동수 의원은 정책수석에 임명되면서, 전북 현안 추진에 어떤 역할을 할…정원익 기자2023-10-05
성큼 다가온 총선...선거제 개편 '하세월'
그동안 총선을 치를 때마다 선거구 결정이 늦어지는 일이 반복돼 왔습니다. 6개월 밖에 남지 않은 내년 총선 역시 다를 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 대치로 선거법 개정안 처리가 늦어지는 게 이유지만,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도 여전합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2023-10-05
강성희 "장관 후보자.한동훈 장관 사퇴해야"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장관 후보자들과 한동훈 법무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강성희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인사 참사가 도를 넘었다며 장관 후보자들은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청문회장에서 해명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같은 …정원익 기자2023-10-05
도교육청, '교권 침해' 자문 변호사 10명 위촉
전북교육청은 교사들의 교육 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전담 자문 변호인단'으로 변호사 10명을 위촉했습니다. 변호인단은 교육 현장에서 교권 침해 등으로 분쟁이 발생한 경우 교원들에게 법률 상담을 제공합니다. 법률 상담은 법률 사무소에 전화로 예약한 뒤 무료로 받…이정민 기자2023-10-04
전북도,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1,813원
전라북도가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등에게 내년에 적용할 생활임금의 시급을 1만 1,813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3%, 355원이 오른 수준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9천860원보다는 1천953원이 많습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최소한의 …천경석 기자2023-10-04
전북도, 기업 활동 저해 '킬러규제' 파악
전라북도가 기 산단관리계획 내부 지침 등 자치단체 규제 가운데, 기업 활동과 투자를 저해하는 이른바 '킬러규제'를 파악합니다. 전라북도는 찾아낸 '킬러규제'를 다음 달(이달, 10월) 대통령이 주재하는 규제혁신 최고 결정기구인 규제혁신 전략회의에 보고하고 개선…정원익 기자202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