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북도당 "잼버리 파행 국정조사 반대"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민주당이 제기한 잼버리 국정조사는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여성가족부와 조직위, 전라북도 등 잼버리 파행에 대한 책임은 감사원의 감사로 밝혀낼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잼버리에 대한 정쟁화를 중단하고 감사…정원익 기자2023-08-16
평창 14배 규모 잼버리... 정부 '무능, 무관심'
새만금 잼버리가 파행으로 끝나면서 책임 소재를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년여 전부터 여러 차례 문제를 제기했던 전주방송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짚어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잼버리의 주무부처인 여성가족부가 과연 이 대회를 치를 능력이 …천경석 기자2023-08-16
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593명 월 10만 원
전북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의 일부 학년에게 주는 '전북형 에듀페이'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확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16살에서 18살의 학교 밖 청소년 593명으로 다음 달부터 매월 10만 원의 학습지원비가 지급됩니다. 에듀페이는 선불카드나 바우처 형태로 …이정민 기자2023-08-16
여야 공방 격화...임시회 첫날부터 '파행'
잼버리 실패에 따른 책임 공방 전선이 국회로 옮겨졌습니다. 김관영 도지사 출석문제를 둘러싼 여야의 신경전 끝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파행을 빚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여가부장관을 상대로 질의할 예정이어서 김 지사의 출석을 놓고 여야가…변한영 기자2023-08-16
감사원 "잼버리 '유치부터 폐영까지' 감사"
감사원이 새만금 잼버리 대회에 대한 감사 준비단계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은 내부 절차를 거치는 대로 신속하게 현장 감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 대상은 잼버리 관련 모든 기관으로 지난 6년간 잼버리 유치부터 준비와 운영, 폐영까지 대회 전반을 …천경석 기자2023-08-16
12년간 일본인 재산 1,231필지 국가에 귀속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이 전북에 소유한 재산 1천231필지가 지난 2천12년부터 국가에 귀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달청은 1천231필지 가운데 12필지는 부당하게 숨긴 재산으로 의심돼 추적 조사해 환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12년부터 지난달까지 전국적으로 국…권대성 기자2023-08-15
김제·완주 등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정부가 지난달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김제시와 완주군 전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 이번 추가 지정에 군산시 서수면과 고창군 공음면과 대산면, 부안군 보안면과 진서면, 백산면도 포함됐습니다. 지난달 19일, 익산시와 김제시 죽산면이 특별재난지…김진형 기자2023-08-15
전북도, '찾아가는 특자도 설명회' 재추진
전라북도가 전특별자치도를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다시 추진합니다. 설명회는 다음 달 1일부터 5주 동안 14개 시군에서 공무원과 통장, 사회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주요 내용은 특별자치도법 개정안, 시군별 밀접 특례와 협조 사항 등입니다 전라…정원익 기자2023-08-15
새만금 간척지 리스크... 준비 부족에 좌절(대체)
기대를 모았던 새만금 잼버리가 파행으로 끝나면서 어디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는지를 놓고 여러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책임과 반성의 시간을 앞두고, 실패의 원인을 냉정하게 따져보는 것이 필요한데요. 간척지에서 대회를 여는 것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지적을 살…천경석 기자2023-08-15
이정현·이준석, '잼버리 전북 책임론' 비판
국민의힘이 잼버리 파행의 책임을 전라북도에 돌리고 있는 가운데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이정현 지방시대위 부위원장은 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에서 집권 여당 책임이 더 크다면서 전북도민이 문제인 것…권대성 기자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