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이 미래다) 밀 농사 훈풍
쌀 다음으로 소비가 많아서 제2의 주곡으로 불리는 밀 농사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정부가 밀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기로 하면서 밀 농사에 뛰어드는 농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한겨울 찬바람을 이겨내고 푸른 새싹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보도국 기자2022-01-18
(농업이 미래다) 과수화상병, 매몰에서 예방으로
과일나무의 에이즈로 불리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촌진흥청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병에 걸리면 나무를 묻는 매몰 대신 사전 예방으로 전환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과수원의 나뭇가지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갈라지고 터진 궤양 부위를 잘라낸 겁…보도국 기자2022-01-18
(단독) 미숙아, 대전까지 가서 원정 출산
보통 임신 36주 이전에 출산하는 조산은, 신생아에게는 최악의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한 시라도 빨리 전문 의료진의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하는데요. 전주의 한 산모가 두 달이나 빨리 출산할 기미를 보여 급히 병원을 찾았지만, 도내에선 받아주는 …보도국 기자2022-01-18
(농업이 미래다) 인력난..새해에도 '한숨'
코로나 사태 이후 농촌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2년 째 이런 상황이 계속됐는데, 해가 바뀌었지만 사정은 여전히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cg 지난 2년간 도내에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모두 1,029명. 하지만 해외에서 …보도국 기자2022-01-18
83억 무주군 버섯배지시설...1년 넘게 놀려
무주군이 버섯 재배 농가에게 표고버섯 배지를 공급하기 위해 버섯배지 생산시설을 건립했습니다. 80억 원이 넘게 들어갔지만 1년이 넘게 공장을 가동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겨우 가동에 들어갔지만 일부 시설은 여전히 놀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보도국 기자2022-01-18
(단독) 만 18살, 쫓겨나는 아이들...지원 대책은?
부모의 이혼이나 학대 또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가정을 떠나 시설 등에서 보호받고 있는 아동이 전북에만 6백여 명에 이릅니다. 이런 보호아동은, 만 18살이 되면 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이런 아동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익산시가 전북에서는 처음으로…보도국 기자2022-01-18
(함께 사는 세상) 장애인 주차 구역 위반 여전...무인 단속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시민 의식이 높아졌다지만, 위반 행위는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전주시가 무인 단속 장비까지 도입해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공공기관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그 앞에 화물차 한 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보도국 기자2022-01-18
완성차 업계, 중고차 시장 진출...반발
현대차 등 완성차 업계가 올해부터 중고차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심의위원회도 곧 열리면서 완성차 업계에 유리한 상황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중고차 업계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달 현대차 등 완…보도국 기자2022-01-18
'청년위원장'에게 묻는다 - 국민의힘 김지광 2030 청년 선대위원장
올해 대선은, 과거와 달라진 청년 유권자들의 분위기가, 중요한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도 이 때문에, 청년들을 선대위에 파격적으로 등용해서 2030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에 양당 전북도당의 청년 위원장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도국 기자2022-01-18
'청년위원장'에게 묻는다 - 더불어민주당 최서연 공동 선대위원장
새해가 밝으면서 대통령 선거가 어느덧 두 달여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정권 재창출이냐, 정권교체냐, 경쟁은 치열하고,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선,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현상 가운데 하나가 청년들의 표심입니다. 이른바 조국 사태와 젠더 …보도국 기자202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