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도심 철도 지하화...."신중한 접근 필요"
전주 동산역에서 아중역까지 철도 10km 구간을 지하화하는 사업의 추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국토연구원과 LH, 시정연구원 등과 이 구간의 철도 부지를 매각해 6조 원의 사업비를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부지 매각의 어려움이 예상되고,…김진형 기자2024-07-19
"민생토론회 뜻깊어...밝은 미래 위한 전환점"
윤석열 대통령의 민생토론회에 대해 야권과 달리 여권에서는 높은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은 민생토론회가 전북의 발전적 미래를 위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특히 대통…정원익 기자2024-07-19
2년간 예타 통과 0건...막막한 대형사업
전북자치도가 추진해온 대형 사업들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선 8기가 반환점을 돌았지만, 신청했던 사업들은 하나둘 탈락하고 있고 나머지 사업들은 아직 준비단계에 머물러 대형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입니다. 진…천경석 기자2024-07-19
호남선 KTX 운행 횟수, 경부선의 절반 못 미쳐
호남선 고속열차의 운행 횟수가 경부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준호 국회의원에 따르면 호남선 KTX는 평일 55회, 주말 56회를 운행해 경부선의 평일 113회, 주말 135회의 절반을 밑돌았습니다. 정준호 의원은 한국철도공사에 균형발전과 국…김학준 기자2024-07-19
"민생토론회는 쇼...메가시티로 가야"
어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민생토론회와 관련해 야권이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대통령이 민생에 대한 진정성이 없다며 민생토론회를 쇼라고 극단적으로 평가 절하했습니다. 또, 대구-경북의 통합 움직임에 맞춰 전북도 메…정원익 기자2024-07-19
'첨단.생명.문화'..."경제 전진기지 도약"
윤석열 대통령이 정읍에서 민생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1월 민생토론회를 처음 시작한 뒤 스물 일곱 번째로 전북을 찾았습니다. 윤 대통령은 첨단과 생명, 문화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전북을 신서해안 시대를 여는 경제 전진기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광…정원익 기자2024-07-18
전북자치도, 물놀이 시설 등 안전 점검
전북자치도가 오는 24일까지 물놀이 시설과 하천, 계곡 등에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안전 관리요원 배치와 안전 시설 설치. 관리 실태, 그리고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번 안전 점검은 어린이 물놀이 시설 26곳과 계곡…천경석 기자2024-07-18
민주당 "특별재난지역 지정 지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당직자들이 익산시의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 전 대표는 익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야 한다면서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전 대표가 익산시 망성면의 수…이정민 기자2024-07-18
실행 방안과 예산확보가 관건
민생토론회에서는 이처럼 전북을 위한 여러 계획이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을 되풀이하거나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사업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마저도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예산확보 방안은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아, 적지 않은 과제를 남겼습…천경석 기자2024-07-18
감사원, 리싸이클링타운 관련 전주시 감사
감사원이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의 감독과 관련해 전주시를 대상으로 감사에 나섭니다. 감사원은 지난 4월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등이 제기한 공익감사 청구에 대해서 감사의 필요성이 인정돼 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리싸이클링타운에서 나…최유선 기자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