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평성 논란에도 민자 방식 고수
정부의 환황해권 물류 전략의 한 축인 새만금항이 내년이면 문을 엽니다. 그런데, 다른 신항들과는 달리 새만금항은 배후부지 개발비를 모두 민간으로부터 유치해야 합니다. 형평성 논란에 재정을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정부는 민자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변한영 기자2025-06-08
'똑같이 싸웠는데'... 전국 최저 '참전 수당'
6월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참전 유공자들에게 정부와 자치단체는 참전 명예 수당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도내 참전 유공자들이 받는 참전 수당은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김학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유길옥 씨는 당시 24살의…김학준 기자2025-06-06
익산시, 민생경제 회복 위해 예산 신속 집행
익산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올해 예산의 60.5%를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6월, 한 달을 예산 신속 집행 총력 대응 기간으로 정해 민생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1분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하원호 기자2025-06-06
전주 에코시티, 공영주차장 2곳 조성
전주 에코시티에 공영주차장 2곳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이달 안에 에코시티의 고등학교 부지에 2백55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 공영주차장을 만들고, 하반기에도 4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주차장이 완공되면 에코시티의 공영주차장이 6…송창용 기자2025-06-06
전북-충남-세종, 서부내륙권 관광 활성화 협약
서부내륙권 관광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전북자치도와 충남, 세종 등 3개 광역자치단체가 손을 잡았습니다. 세 자치단체는 업무협약을 맺고 각 지역의 문화 자원을 연계해서 관광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연계 관광코스 개발과 정보 교류, 국내외 관광…변한영 기자2025-06-05
시군 통합과 특자체 구성 전기 마련될까?
더불어민주당은 선거 과정에서 다양한 자치단체 통합 방안을 마련하고 재정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전주-완주 통합과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설립 문제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될 지 주목됩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선으…변한영 기자2025-06-05
공공의대, 제2중앙경찰학교 해결 자신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전북 출신 인사의 발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꽉 막혀 있던 공공의대 문제와 또다른 현안인 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도 조만간 실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정원익 기잡니다. 이원택 민주당 도당위원장은 대선 승리에 대…이승환 기자2025-06-05
공공의대·금융중심지 이번엔?
공공의대 설립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정권마다 도민들에게 기대와 실망을 안겨준 지역 현안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약속을 한 만큼, 새 정부에서는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부…변한영 기자2025-06-04
민심은 '내란 심판'...고개숙인 '국힘.민노'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진 역대 두 번째 조기 대선에서 전북 도민들은 이재명 후보에게 다시 한 번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극복에 힘을 모아 준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참패한 국민의힘과 민주노동당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하원…하원호 기자2025-06-04
14개 시군별 맞춤형 공약도 관심
이재명 대통령은 전북자치도의 공약과는 별도로 14개 시군별로 맞춤형 공약을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무엇이고 지역 발전에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는지 핵심 내용을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시군별 특성에 맞춰 제시한 공약은 76개. 전주…김민지 기자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