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 개소
식품 관련 창업자를 지원하는 청년식품창업센터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9천제곱미터 면적에 지상 4층 규모로 문을 연 창업센터에는 임대형 공장과 시제품 제작실, 기업입주 공간 등이 마련돼 식품분야 예비 창업자 발굴과 육성, 사업 고도화를 지…하원호 기자2024-11-21
김 지사, 도의회에 올림픽 소통 부족 사과
김관영 도지사가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계획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며 도의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전북자치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올림픽 유치라는 중대한 사안을 두고 의회와의 소통이 충분하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명하고 유치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정원익 기자2024-11-20
순창제일고,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선정
전북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의 자율형 공립고 3차 공모에 순창제일고등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창제일고는 앞으로 5년간 해마다 2억 원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되고, 발효 바이오와 농생명 산업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이로써 도…이정민 기자2024-11-20
완주 도의원들 '통합 시군 상생 조례안' 반발
전북자치도가 시군 통합으로 인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내놓은 통합 시군 상생발전 조례안에 대해 완주지역 도의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윤수봉, 권요한 의원은 조례를 심사할 상임위는 알지도 못하는데 중립을 지켜야할 전북도가 전주완주 통합…정원익 기자2024-11-20
전주 도심 BRT... 투자심사에 '발목'
전주시가 도심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로 중앙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는 간선급행버스 체계, 즉 BRT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올해 착공은 어렵게 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호남제…김진형 기자2024-11-20
올림픽 유치, 소통부재로 갈등 자초
전북자치도가 거의 20년 만에 올림픽 유치에 나섰지만, 본격적인 예선을 치르기도 전에 집안에서부터 잡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사전에 도의회와 충분한 교감 없이 언론에 일방적으로 발표가 되면서, 도의원들이 반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관영 지사가 뒤늦게 …정원익 기자2024-11-20
현대차와 맞손...전북 수소산업 '날개'
탄소중립 시대, 수소는 미래 100년을 책임질 먹거리로 불릴 만큼 중요한 에너지원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전북자치도는 수소산업의 기반을 하나하나 쌓아오면서 국내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데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현대자동차와 손을 잡아, 수소…변한영 기자2024-11-19
전북자치도-현대차, 수소산업 5대 사업 협력
전북자치도가 현대차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소산업 혁신을 위한 5대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와 현대차는 부안 신재생 에너지단지에 수소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고, 군산에 암모니아와 수소 분리 공정을 위한 테스트 베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소 지게차 …변한영 기자2024-11-19
'전북 문화도시 상생협력 네트워크' 출범
도내 법정 문화도시들이 참여한 전북 문화도시 상생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습니다. 임실 옥정호 진입 도로인 운종교가 개통돼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북자치도와 법정문화도시인 전주시와 익산시, 완주군, 고창군이 참여한…김진형 기자2024-11-19
전북자치도, 통합 시군 상생 발전 조례안 추진
완주-전주의 통합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시군 통합 시 불균형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례안을 내놨습니다. 조례안은 통합 시 폐지되는 시군의 세출예산 비율을, 통합 시군이 설치된 날로부터 12년 동안 유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자체 사업…변한영 기자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