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시군 '폭염주의보'...내일 오후 5~40mm 소나기
오늘 무주의 한낮 기온은 34.7도로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전주와 익산 등 8개 시군에는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미터 안팎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김근형 기자2022-06-21
253명 확진...재택치료 5달 만에 1천 명 미만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3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180여 명이 늘었습니다. 전주가 122명을 기록했고, 군산 등 4개 시군에서 두 자릿수, 정읍 등 7개 시군에서 한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장수와 임실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873…김진형 기자2022-06-21
노동자 30% "일터에 휴게실 없어"
노동자에게 일터의 휴게실은 지친 심신을 조금이라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이런 휴게공간이 없는 일터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30%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체 직원이 20명 미만인 곳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는 30대 …이정민 기자2022-06-21
군산에서 정차한 외제차 불...2,200만 원 피해(화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군산시 신관동의 한 도로에 멈춰 있던 외제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20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군산경찰서와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김근형 기자2022-06-21
늘어나는 무인점포...장애인 '한숨'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비대면인데다 인건비도 안 드는 무인점포가 더 늘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들은 이런 무인점포 이용이 쉽지 않다고 호소합니다. 김근형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 2명이 무인 편의점을 찾았습니다. 출입문 턱이 높은 탓에 들…김근형 기자2022-06-21
"노동자 30% 일터에 휴게실 없어"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조사한 결과 산업단지 노동자의 30.7%가 휴게공간이 없는 일터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의 39.5%는 휴게실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휴식권 보장을 위해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정부…이정민 기자2022-06-21
불법 낙태약 판매한 20대 체포
전주 덕진경찰서가 불법 낙태약을 판매한 혐의로 2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통 경로 등을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1월 이 여성으로부터 낙태약을 사서 먹은 뒤 출산한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가 재판에 넘겨…변한영 기자2022-06-21
오늘 하지, 낮 최고 34도...모레부터 장맛비 (아침뉴스)
절기상 하지인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4도로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요란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mm입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무더위 속에 소나기가예상됩니…정원익 기자2022-06-21
낙태약 먹고 출산 아이 숨지게 한 친부, 집유
전주지법 형사 제1단독은 아내가 낙태약을 먹고 낳은 아이를 변기에 빠뜨리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남성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시신을 유기하지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이정민 기자2022-06-20
"초등학생, 교사에 폭언...심의 때 2차 피해"
초등학생이 같은 반 학생들을 폭행하고 교사에게는 폭언했다는 이유로 학교폭력위원회에 넘겨졌습니다. 그런데, 학폭위 심의 과정에서 피해 학생들이 2차 피해를 봤다는 학부모들의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익산의 한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변한영 기자202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