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감염을 막는 가장 튼튼한 방패"(최종)
마스크는 감염을 막는 가장 튼튼한 방패입니다. 지난 토요일 도지사 담화문에 나온 표현입니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까지했는데도 덥거나 불편해서 또 이런저런 이유로 쓰지 않는 사람들이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마스크 착용,도대체 얼마나 중요한 걸까요. 주…주혜인 기자2020-08-25
전공의 파업...장기화시 진료 공백 우려
어제(23일)부터 모든 연차의 전공의들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버틸만 하지만 길어지면 진료 공백을 피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종합병원. 전공의들이 진…나금동 기자2020-08-24
완주 이장협의회, '비봉 양돈단지' 완주군에 매각 촉구
한 농업회사법인이 완주 비봉에 대규모 양돈장 운영을 시도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완주군 이장협의회는 과거 이 양돈단지의 축산폐수와 악취문제로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어야 했다면서 해당 업체는 완주군이나 주민과 법적다툼을 벌이지 말고, 시설을 완…이승환 기자2020-08-24
법원→경찰청→도청...공공기관 '비상'
좀처럼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공공기관이라고 해서 예외일리 없습니다. 얼마 전 전주지방법원의 부장판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전북경찰청과 전북도청 직원들이 확진자와 같은 식당에 머물렀던 것으로 밝혀져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주혜인 기자2020-08-24
방문판매업자 접촉 후 잇단 확진...누적 11명
코로나 시대,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는 것은, 예방수칙의 첫걸음이지요. 코로나19가 다시 기세를 떨치는 요즘. 이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곳이, 어김없이 집단 발병의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북에서는 네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김진형 기자2020-08-24
교회 관련 감염 10명...75% 현장예배 강행
코로나 사태 이후 방역당국이 방문판매업보다 더 많은 걱정을 하는 곳이 다름 아닌 교회이지요. 지난 16일 이후 전북에서 나온 확진자 33명 가운데 10명은, 서울 사랑제일교회 등 교회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방역당국이 현장 예배 대신 온라인 예배를 강하게 권고…송창용 기자2020-08-24
경찰, 광화문 집회 참석자 43명 명단 확보-대체
전북지방경찰청이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인솔자 7명의 집 등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삭제된 집회 참가자 명단 43명을 복원해 방역당국에 제공했습니다. 경찰은 인솔자들이 명단을 일부러 제출하지 않거나 지운 것으로 보고, 보강 수사를 진행할 예정…주혜인 기자2020-08-24
26일부터 초.중학교 3분의 1만 등교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다음달 6일까지 초,중학교 밀집도가 3분의 1로 조정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초.중학교는 전체 학생의 3분의 1만 등교시키고, 고등학교는 밀집도를 3분의 2 이하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와 농산어촌 학…기자2020-08-24
"횡령혐의 교장 재임용 강행 시 인건비 지원 중단"
전북교육청이 급식비 횡령혐의로 파면된 교장을 재임용한 사학법인에 대해 해당 교장의 인건비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해당 교장의 비위행위가 매우 중대해 학교 복귀가 타당치 않다면서 사립학교 정원 규정에 따라 인건비 지급 기준에 해당하…기자2020-08-24
진단검사 등 거부.방해시 가중처벌 추진
감염병 예방조치를 악의적으로 이행하지 않아, 피해를 가중시키는 행위에 대해 엄격한 처벌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국회의원은 최근 수도권에서 진단검사와 역학조사를 거부하거나 고의로 방해하는 행위가 있는 만큼,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이승환 기자202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