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수백개...'컨트롤타워'가 없다(3)
지역의 청년 유출 문제와 대안을 모색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없는게 없다는 청년정책을 살펴봅니다. 취업부터 복지, 주거에 이르기까지 청년을 위한 정책이 수백개에 이르지만, 정작 청년들은 체감하기 어렵다는게 현실입니다. 왜 이런 문제가 있는건지, 해결방법은 없…하원호 기자2020-01-26
침착한 대응...'메르스 소동' 없었다
우한 폐렴을 의심받았던 전주의 대학생이 어젯밤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목할만한 건, 이 대학생의 대응이 침착해 접촉자를 크게 줄였다는 점입니다. 5년 전 큰 소동을 빚은 메르스 사태와 크게 달랐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우한 폐렴 증상자로 분류된 전주의 2…김철 기자2020-01-23
전주에서 첫 우한 폐렴 의심환자 발생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대학생인데 오늘밤 10시쯤 확진 여부가 판명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주에 사는 25살 대학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증세로 전북대병원에서 격리치…하원호 기자2020-01-22
우한 폐렴 확산 우려...전북, 24시간 비상대응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확인됨에 따라 전라북도가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를 탄 승객과 승무원을 추적한 결과 전북으로 온 사람은 없다고 밝혔…김철 기자2020-01-21
회전교차로 확대...'회전차량' 우선
교통사고를 줄이고 통행속도를 높이기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회전교차로에서는 진입차량보다 회전차량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같은 통행방법을 잘 알고 주의해서 운전해야 합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 2010년에 설치한 원형교차…송창용 기자2020-01-18
전북 상수도 지리정보체계 구축률 최하위 수준(휴)
도내 상수도 시설의 지리정보체계 구축률이 45%로 전남 44%에 이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9%보다 크게 낮은 수준입니다. 상수도 지리정보체계가 구축되면 누수 지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누출사고가 발생했을때 신속한 복구가 가능합니다.…하원호 기자2020-01-18
만경강.전주천 등에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 도입(휴)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자동으로 수문을 열고 닫는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전라북도는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선도사업에 전주시와 완주군이 선정돼 전주천과 소양천, 만경강 등에 설치된 수문 27곳에 원격조작시스템이 설치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하원호 기자2020-01-18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확대 운영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이 확대 운영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대안교육 기관을 지난해보다 6곳 늘려 20곳을 운영하기로 하고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등을 공개 모집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선정된 기관에 한 곳당 5천만 원에서 7천…권대성 기자2020-01-17
가출 청소년 쉼터 늘리고 다양화해야
가출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시설인 청소년 쉼터가 전북에 5곳이 있는데요 정원이 40여 명에 불과하고 보호기간에만 촛점을 맞추고 있어 가출 청소년의 특성을 반영해서 다양한 형태의 쉼터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가출한 여성 청소년들…기자2020-01-15
완주 브루셀라 발병...소 36마리 살처분
완주의 한 축산농가에서 인수 공통전염병인 브루셀라가 발병해 소 36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완주군은 지난 12일 완주군 고산면 한 축산 농가에서 소 193마리 가운데 36마리가 브루셀라 양성 반응을 보여 살처분하고 나머지는 30일 뒤 재검사할 예정입니다.정원익 기자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