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탄.탄피 무단 반출한 부사관 수사
한 부사관이 공포탄과 탄피 수십 발을 무단으로 반출해 보관하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익산의 한 특수부대에서 근무하는 A상사가 사용하지 않은 공포탄 20여 발과 탄피 50여 발을 자택에 보관하고 있다가 지난 16일 부대에 반납했습니다. 군은 …정상원 기자2025-12-19
군산서 차량 3대 추돌...50대 운전자 다쳐
오늘 오후 2시쯤 군산시 옥산면 당북교차로 인근의 한 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2.5톤 화물차 한 대가 뒤집어져 50대 운전사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1차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차선을 변경하다 뒤따르던 차량과 충돌하며 사고…강훈 기자2025-12-19
'낮 기온 18도' 역대 최고, 내일 새벽부터 비
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주의 낮 기온이 18.1도까지 올라 역대 12월 중순 기온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저녁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4도에서 10도, 한낮에는 13도에서 16도가 예상…김민지 기자2025-12-19
경찰, 의식 잃은 아이 순찰차로 긴급 이송
고열로 의식을 잃은 아이를 경찰이 순찰차로 병원에 긴급 이송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반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던 유치원 교사가 순찰중이던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고열로 쓰러진 4살 여자아…김민지 기자2025-12-19
"내년 봄 수확인데"...굵은 가지만 잘라가
봄에 피는 두릅 나무의 새순은 봄철 별미로 꼽히는데요. 도내에선 순창이 최대 산지입니다. 그런데 내년 봄, 수확을 앞둔 두릅 나무 수백 그루의 가지가 잘려나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옹기종기 두릅밭이 모여 있는 순창의 한 농촌마을. 두릅…정상원 기자2025-12-19
농민단체 "농협의 벼값 일방 결정 부당"
고창군 쌀생산자 대책위원회가 지역 농협의 올해 벼 수매가격 결정은 일방적이고 무효라며 재협상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전북 시·군 농협들이 농민들과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40kg 벼 가격을 7만 원대 초반으로 단일화한 것은 농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처사라며, 8만…강훈 기자2025-12-19
지붕 방수 작업하던 40대 작업자 추락(화면)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자동제어시스템 제작 업체에서 지붕 방수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가 6미터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붕의 채광용 패널이 깨지면서 작업자가 추…김민지 기자2025-12-19
이웃돕기 성금(12/18)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전북은행 505-13-0344570 농협은행 301-0133-2348-51 전북공동모금회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원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직원들이 백만 원, (원광대학교병원 …보도팀 기자2025-12-18
전북IT산업협회, 2025년 기술교류회 진행
전북IT산업협회가 오늘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2025년 정기총회와 함께 기술교류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IT기업과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북의 디지털 산업 전략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협회는 …정상원 기자2025-12-18
익산서 80대 노인 지게차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9시 55분쯤 익산시 목천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지게차에 80대 노인이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 이후 현장을 벗어난 남성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사고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정상원 기자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