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로 의식을 잃은 아이를
경찰이 순찰차로 병원에
긴급 이송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반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던 유치원 교사가
순찰중이던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고열로 쓰러진 4살 여자아이를
순찰차에 태워 인근 병원까지
6분 만에 이송했고, 아이는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